• 최종편집 2026-01-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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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형적이고 통합적인 ESG 실천으로 차별화 시도
  • 복지관 프로그램속에 ESG내재화 및 생활속 ESG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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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ESG 복지 실천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직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특별한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열린 강연에는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김창준 관장이 '지역사회 복지 패러다임을 바꾸는 ESG 복지'라는 테마로 1부에서 ESG이론 강의를 맡고, 2부에서는 시민중심 ESG협회 정진경 대표가 ESG 실무 적용 강의를 진행했다. 기업중심 ESG와 차별화된 시민중심 ESG의 중요성과 함께 지역주민 주도의 ESG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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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복지관은 ESG 중 환경(Environment) 분야에서 특히 선도적인 움직임을 보여왔다. 2022년부터 2년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친환경 실천 캠페인과 지역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였고, 이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주관 ‘지구돌봄 사회복지관 만들기 프로젝트’에 2년 연속(2024년~2025년) 참여하면서, 복지관 운영 전반에 저탄소, 일회용품 제로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화원복지관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교육과 워크숍을 정례화해왔으며, ESG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복지 실천 현장에서의 구체적 적용까지 함께 학습하고 토론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조직의 철학과 운영방식 전반에 ESG를 내재화한 모범적 사례로서,  2024년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주최한 ESG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하였다.


김창준 관장 (ESG효창종합사회복지관, 시민중심ESG협회 회장)은 강연에서 "사회복지가 복지 1.0에서 복지4.0으로 변화되어 오면서 지역사회중심 그리고 지역주민 주도 복지로의 변화가 필요한 때인데, 화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주민 중심 ESG복지의 꽃을 피우기를 바란다며, ESG복지는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뉴노멀 복지가 될 것이다."라고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순덕 관장은 “그동안 ESG 실천은 환경(E) 영역에 주로 집중해왔다."며 “오늘 ESG에 대한 균형적이고 통합적인 교육을 통해 흩어져 있던 실천들이 이제는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여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동안 복지관 운영에 ESG를 어떻게 녹여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오늘 강의를 통해 구체화되었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방향을 함께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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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중심 ESG 실천에서 모범을 보여온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이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시민 중심 ESG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폭넓게 기여할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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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비전을 ESG와 함께 실천하는 화원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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