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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뉴스 검색결과

  • 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ESG뉴스
    2026-04-15
  • 기업이 만들고 지역사회가 가꾸다… ‘추억정원’
    숲생태지도자협회는 지난 7일, 수정구치매안심센터에서 ‘추억정원 함께돌봄 프로젝트 - 봄맞이 보식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드림텍과 나무가의 ESG 사회공헌 후원으로 운영 중인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 그리고 시니어 정원가드너가 함께 흙을 만지고 정원을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라벤더, 금낭화, 할미꽃 등 다채로운 봄꽃과 향기식물을 비롯해 장미조팝, 팥꽃나무 등의 관목류를 직접 식재하며 정원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식재 대상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식물 위주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감각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꽃을 심으며 옛 추억을 나누는 등 활발히 소통했고, 추억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기억을 잇는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꽃을 직접 심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참 좋아진다"며, "내가 직접 심은 꽃이라 앞으로 더 애정이 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수정구치매안심센터 강연하 센터장은 “정원 조성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자연스럽게 늘고, 프로그램 참여도와 만족도 또한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공간 조성을 넘어, 정원 치유 프로그램과 유지 관리 활동을 병행하는 지속형 ESG 사회공헌 모델이다. 기업이 만든 정원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며, ‘조성’에서 ‘참여’로, 그리고 ‘지속’으로 이어지는 ESG 가치 확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설동근 이사장은 “추억정원은 기업의 후원으로 시작돼 현재는 지역사회가 함께 가꿔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정원은 단순한 조성을 넘어 치유와 돌봄의 플랫폼으로 완성될 수 있다. 정원은 시간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만큼, 본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될 때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더욱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억정원 그린케어’는 기업의 후원이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변화와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수한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더 큰 사회적 의미와 임팩트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 ESG뉴스
    2026-04-09
  • 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ESG뉴스
    2026-04-06

ESG복지경영 검색결과

  • 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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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 ESG뉴스
    2026-04-06

ESG라이프 검색결과

  • 기업이 만들고 지역사회가 가꾸다… ‘추억정원’
    숲생태지도자협회는 지난 7일, 수정구치매안심센터에서 ‘추억정원 함께돌봄 프로젝트 - 봄맞이 보식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드림텍과 나무가의 ESG 사회공헌 후원으로 운영 중인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 그리고 시니어 정원가드너가 함께 흙을 만지고 정원을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라벤더, 금낭화, 할미꽃 등 다채로운 봄꽃과 향기식물을 비롯해 장미조팝, 팥꽃나무 등의 관목류를 직접 식재하며 정원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식재 대상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식물 위주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감각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꽃을 심으며 옛 추억을 나누는 등 활발히 소통했고, 추억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기억을 잇는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꽃을 직접 심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참 좋아진다"며, "내가 직접 심은 꽃이라 앞으로 더 애정이 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수정구치매안심센터 강연하 센터장은 “정원 조성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자연스럽게 늘고, 프로그램 참여도와 만족도 또한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공간 조성을 넘어, 정원 치유 프로그램과 유지 관리 활동을 병행하는 지속형 ESG 사회공헌 모델이다. 기업이 만든 정원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며, ‘조성’에서 ‘참여’로, 그리고 ‘지속’으로 이어지는 ESG 가치 확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설동근 이사장은 “추억정원은 기업의 후원으로 시작돼 현재는 지역사회가 함께 가꿔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정원은 단순한 조성을 넘어 치유와 돌봄의 플랫폼으로 완성될 수 있다. 정원은 시간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만큼, 본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될 때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더욱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억정원 그린케어’는 기업의 후원이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변화와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수한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더 큰 사회적 의미와 임팩트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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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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