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 전체메뉴보기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ESG뉴스 검색결과

  • 환경재단,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사계절 소풍정원’ 조성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지난 15일 콜마홀딩스와 함께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치유형 녹지 공간 ‘사계절 소풍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사계절 소풍정원’은 어린이병원을 방문하는 발달장애 아동과 보호자에게 정서적 회복과 생태 감수성을 제공하기 위한 생태 정원이다. 정문 인근 약 162㎡ 규모 유휴부지를 활용해 국내 희귀·특산식물 10종, 자생식물 14종, 정원식물 2종 등 총 26종 1923본을 식재해 정원을 조성했다. 이곳은 식물의 생태 특성과 개화 정보를 담은 해설판도 설치돼 향후 자연·생태 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정원 조성에는 콜마홀딩스 임직원과 가족 약 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전 생태교육을 통해 희귀·자생식물의 가치와 보전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직접 식재 활동을 하며 ESG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발달장애 아동을 포함한 환아가 방문하는 공공 어린이 전문 의료기관으로, 환아와 보호자를 위한 정서적 휴식과 자연 기반 치유 공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환경재단과 콜마홀딩스는 ‘자연을 통한 치유’를 주제로 정원을 조성했으며, 환경재단은 도시 생태복원 경험을 바탕으로 환아들이 계절과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형 공간으로 설계를 지원했다. ‘사계절 소풍정원’은 병원 내에서 자연을 매개로 환아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재충전을 돕는 회복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산림청의 정원치유 효과평가 결과에서도 정원 활동이 발달장애와 치매 등 사회적 약자의 우울·불안과 스트레스 같은 부정적 요인을 줄이고 두뇌 건강지수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식재 활동에 참여한 한 콜마홀딩스 임직원은 가족과 함께 식재 봉사에 참여하며 도심에서 잊고 지내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흙을 만지며 좋아하던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도심 녹지 조성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경재단은 이번 정원 조성은 기업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시민과 만들어가는 생태보전 협업의 의미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 병원 내 발달장애 아동 오케스트라 공연, 환아 작품 전시회 등 예술 프로그램과 연계해 ‘자연·예술·치유’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2-01
  • 지속가능경영재단,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 ESG 경영지원사업 ‘ESG 매칭데이’ 성료
    지속가능경영재단은 11월 19일(수) 경기도 주최, 지속가능경영재단 주관으로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 ESG 경영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ESG 매칭데이’를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6층 니스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기업, 공공기관,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조직 13개소와 사회복지기관 17개소를 대상으로 약 6개월간 ESG 경영 역량 강화, ESG 경영 컨설팅, 우수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등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사업의 주요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성공적인 ESG 경영 사례와 사회공헌 활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참가 기관들은 ESG 경영의 실제적 구현 방안을 확인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어서 참여한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을 유사 산업군과 서비스 분야를 기준으로 그룹화해 핵심 사회가치 창출 제품 및 서비스를 발표했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ESG 전문가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의 ESG 담당자가 심층적인 피드백을 제공해 참여 조직들의 ESG 경쟁력 강화를 돕는 기회가 주어졌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ESG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의 중요성과 비전을 공유하며 경기도 내 ESG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참여자들의 의지를 다졌다. 이후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관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속가능경영재단 황선희 이사장은 “경기도가 비영리, 사회적경제조직의 ESG 경영 지원을 선도적으로 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향후 다양한 조직이 ESG 경영을 내재화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는 경기도가 되도록 적극 협력 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재단은 이번 ESG 매칭데이가 참가 기업·기관의 실질적 경쟁력 강화는 물론, ESG 경영 내재화와 실행력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경기도 내 사회적경제조직 및 사회복지기관의 ESG 경영을 지원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지속가능경영재단 소개 지속가능경영재단은 미래세대와 오늘날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미래 지향적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며, 모두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꿈꾸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비영리 민간 재단법인이다. 언론연락처: 지속가능경영재단 사무처 이지훈 연구원 031-548-27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1-27
  • 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모두 ESG 평가 종합 A등급 획득
    동원그룹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동원산업과 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계열사 모두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환경 분야 A등급, 사회 분야 A+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지배구조 분야에선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한 B+등급을 기록했다. 동원산업이 주주들에게 다양한 의결권 행사 방법을 고지했고, 사외이사 참여율 공개 등 이사회 운영에 관한 내용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동원산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며 중복 상장을 해소했고, 중간 배당을 지급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인 바 있다. 동원그룹은 동원F&B, 동원로엑스 등 계열사 주요 사업장에 고효율 냉동공조(HVAC)를 도입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국내 최초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어업과 연승어업에 대한 MSC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해양재단의 인재 육성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해기사 양성을 위해 인도네시아 유학생을 모집하는 등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 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해양관리협의회), 지속가능수산물 분야 권위 있는 글로벌 비영리기구 동원시스템즈의 종합 등급은 2022년부터 매년 한 등급씩 상승해 올해 A등급을 기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유니소재(Uni-Material)’ 포장재를 개발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설 뿐 아니라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공급망 지속 관리 정책을 확립하는 등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하는 기업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동원그룹은 사회의 필요에 답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동원그룹 홍보실 김영재 주임 02-589-4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1-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