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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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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만들고 지역사회가 가꾸다… ‘추억정원’
숲생태지도자협회는 지난 7일, 수정구치매안심센터에서 ‘추억정원 함께돌봄 프로젝트 - 봄맞이 보식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드림텍과 나무가의 ESG 사회공헌 후원으로 운영 중인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 그리고 시니어 정원가드너가 함께 흙을 만지고 정원을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라벤더, 금낭화, 할미꽃 등 다채로운 봄꽃과 향기식물을 비롯해 장미조팝, 팥꽃나무 등의 관목류를 직접 식재하며 정원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식재 대상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식물 위주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감각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꽃을 심으며 옛 추억을 나누는 등 활발히 소통했고, 추억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기억을 잇는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꽃을 직접 심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참 좋아진다"며, "내가 직접 심은 꽃이라 앞으로 더 애정이 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수정구치매안심센터 강연하 센터장은 “정원 조성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자연스럽게 늘고, 프로그램 참여도와 만족도 또한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공간 조성을 넘어, 정원 치유 프로그램과 유지 관리 활동을 병행하는 지속형 ESG 사회공헌 모델이다. 기업이 만든 정원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며, ‘조성’에서 ‘참여’로, 그리고 ‘지속’으로 이어지는 ESG 가치 확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설동근 이사장은 “추억정원은 기업의 후원으로 시작돼 현재는 지역사회가 함께 가꿔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정원은 단순한 조성을 넘어 치유와 돌봄의 플랫폼으로 완성될 수 있다. 정원은 시간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만큼, 본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될 때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더욱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억정원 그린케어’는 기업의 후원이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변화와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수한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더 큰 사회적 의미와 임팩트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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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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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19일, 복지관 교육장에서 시민중심ESG협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ESG 기반의 복지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김과 사랑으로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에 ESG 인식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복지현장에 특화된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 ▲실무 적용 프로그램 기획 ▲참여형 토론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Why, 왜 복지관에서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양천해누리복지관만의 차별화된 ESG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개념 전달을 넘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와 ESG를 직접 연결해보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김경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ESG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관의 운영 목표인 ‘지속발전을 위한 ESG 시스템 구축’을 조직 전체의 공유 가치로 확산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을 기획·진행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전공교수)은 “기후위기로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통해 희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복지관이 시민 중심 ESG 확산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 각별한 마을을 조성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유별난 일꾼’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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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ESG효창복지관 생활지원사 회복 탄력성 강화 프로그램 개최‘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 초청, 셀프 건강 관리법 교육
지난 13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창준)은 생활지원사들을 위한 ‘소진 예방과 회복 탄력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좌를 열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을 강사로 초빙해서 셀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효창생활지원사들은 지역사회 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거버넌스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ESG 실천 전문가 교육을 받은 뒤, 심폐소생술 실습, 폐의약품 수거 운동, 감사일기 쓰기, 기후위기 취약계층 어르신 보살피기 등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강좌에 참여한 김ㅇㅇ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피로감과 소진을 느낄 때가 많은데 이번 발 관리법을 배우면서 자신을 스스로 잘 돌볼 줄 알아야 오래도록 좋은 일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참 의미 있고, 좋은 교육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수자 명인은 “생활지원사란 일은 참 좋은 일이지만 어르신들을 상대로 감정노동과 육체노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일이라서 소진되기 쉬운데, 예방법으로 몸과 마음의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하루15분 셀프 발 관리는 몸과 마음 건강에 도움되며, 회복 탄력성 강화 근육을 키우는데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김창준 ESG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앞으로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의료, 보건 ,주거, 요양, 돌봄을 받는 통합돌봄시대에는 주목받는 직업으로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며 “시민중심 ESG 운동에서 거버넌스 책임을 잘 실천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이해관계자인 여러분들의 열린 기회와 참여가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활지원사들이 돌봄 현장에서 쉽게 지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소진 예방과 회복탄력성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좋은 교육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김수자 명인의 발 관리법을 통해 생활지원사들의 소진 예방과 회복 탄력성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건강도 함께 만져지고, 좋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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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 ‘생활체육 회원들을 위한 건강과 힐링 강좌 성료!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정은아)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획하고, 마련한 ‘생활체육 회원 대상 무료 건강과 힐링강좌’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 기획된 총 4회의 강좌 중 첫 번째 문을 연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을 강사로 초청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선착순 인원 모집 공고 직후, 신청이 바로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으며, 강연 당일에도 참석자들은 명인의 손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적인 태도로 임했다. 이날 강좌는 단순히 마사지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실용적인 실천의 장이 되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매스컴을 통해 보아왔던 전문가의 세심한 지도로 발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몸과 마음을 돌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김수자 명인 또한 “나의 강의로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발 마사지의 효능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 생활 속에서 건강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이번 강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 실천기관으로 정평이 난 동부여성발전센터가 이해관계자들의 열린 참여의 장을 적극 마련하는 ‘거버넌스 적 책임(G)’을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지역 주민의 열린 참여를 통해 건강 증진과 힐링을 돕는 것은 ESG 복지경영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거버넌스적 책임과도 궤를 같이하기 때문이다. 기관의 전문성과 외부 전문가의 재능 기부가 만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ESG 실천의 모범적인 지향점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정은아 동부여성발전센터 센터장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건강 강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복지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이해관계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기획 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동부여성발전센터는 이번 김수자 명인의 강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건강 나눔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자 명인은 현재 다향아트밸리에 위치한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지역 주민과 보성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발 마사지와 녹차 족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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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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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만들고 지역사회가 가꾸다… ‘추억정원’
- 숲생태지도자협회는 지난 7일, 수정구치매안심센터에서 ‘추억정원 함께돌봄 프로젝트 - 봄맞이 보식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드림텍과 나무가의 ESG 사회공헌 후원으로 운영 중인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 그리고 시니어 정원가드너가 함께 흙을 만지고 정원을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라벤더, 금낭화, 할미꽃 등 다채로운 봄꽃과 향기식물을 비롯해 장미조팝, 팥꽃나무 등의 관목류를 직접 식재하며 정원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식재 대상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식물 위주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감각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꽃을 심으며 옛 추억을 나누는 등 활발히 소통했고, 추억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기억을 잇는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꽃을 직접 심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참 좋아진다"며, "내가 직접 심은 꽃이라 앞으로 더 애정이 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수정구치매안심센터 강연하 센터장은 “정원 조성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자연스럽게 늘고, 프로그램 참여도와 만족도 또한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공간 조성을 넘어, 정원 치유 프로그램과 유지 관리 활동을 병행하는 지속형 ESG 사회공헌 모델이다. 기업이 만든 정원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며, ‘조성’에서 ‘참여’로, 그리고 ‘지속’으로 이어지는 ESG 가치 확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설동근 이사장은 “추억정원은 기업의 후원으로 시작돼 현재는 지역사회가 함께 가꿔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정원은 단순한 조성을 넘어 치유와 돌봄의 플랫폼으로 완성될 수 있다. 정원은 시간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만큼, 본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될 때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더욱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억정원 그린케어’는 기업의 후원이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변화와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수한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더 큰 사회적 의미와 임팩트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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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만들고 지역사회가 가꾸다… ‘추억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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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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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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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19일, 복지관 교육장에서 시민중심ESG협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ESG 기반의 복지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김과 사랑으로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에 ESG 인식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복지현장에 특화된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 ▲실무 적용 프로그램 기획 ▲참여형 토론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Why, 왜 복지관에서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양천해누리복지관만의 차별화된 ESG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개념 전달을 넘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와 ESG를 직접 연결해보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김경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ESG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관의 운영 목표인 ‘지속발전을 위한 ESG 시스템 구축’을 조직 전체의 공유 가치로 확산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을 기획·진행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전공교수)은 “기후위기로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통해 희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복지관이 시민 중심 ESG 확산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 각별한 마을을 조성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유별난 일꾼’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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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ESG효창복지관 생활지원사 회복 탄력성 강화 프로그램 개최‘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 초청, 셀프 건강 관리법 교육
- 지난 13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창준)은 생활지원사들을 위한 ‘소진 예방과 회복 탄력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좌를 열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을 강사로 초빙해서 셀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효창생활지원사들은 지역사회 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거버넌스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ESG 실천 전문가 교육을 받은 뒤, 심폐소생술 실습, 폐의약품 수거 운동, 감사일기 쓰기, 기후위기 취약계층 어르신 보살피기 등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강좌에 참여한 김ㅇㅇ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피로감과 소진을 느낄 때가 많은데 이번 발 관리법을 배우면서 자신을 스스로 잘 돌볼 줄 알아야 오래도록 좋은 일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참 의미 있고, 좋은 교육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수자 명인은 “생활지원사란 일은 참 좋은 일이지만 어르신들을 상대로 감정노동과 육체노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일이라서 소진되기 쉬운데, 예방법으로 몸과 마음의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하루15분 셀프 발 관리는 몸과 마음 건강에 도움되며, 회복 탄력성 강화 근육을 키우는데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김창준 ESG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앞으로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의료, 보건 ,주거, 요양, 돌봄을 받는 통합돌봄시대에는 주목받는 직업으로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며 “시민중심 ESG 운동에서 거버넌스 책임을 잘 실천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이해관계자인 여러분들의 열린 기회와 참여가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활지원사들이 돌봄 현장에서 쉽게 지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소진 예방과 회복탄력성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좋은 교육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김수자 명인의 발 관리법을 통해 생활지원사들의 소진 예방과 회복 탄력성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건강도 함께 만져지고, 좋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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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ESG효창복지관 생활지원사 회복 탄력성 강화 프로그램 개최‘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 초청, 셀프 건강 관리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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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 ‘생활체육 회원들을 위한 건강과 힐링 강좌 성료!
-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정은아)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획하고, 마련한 ‘생활체육 회원 대상 무료 건강과 힐링강좌’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 기획된 총 4회의 강좌 중 첫 번째 문을 연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을 강사로 초청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선착순 인원 모집 공고 직후, 신청이 바로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으며, 강연 당일에도 참석자들은 명인의 손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적인 태도로 임했다. 이날 강좌는 단순히 마사지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실용적인 실천의 장이 되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매스컴을 통해 보아왔던 전문가의 세심한 지도로 발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몸과 마음을 돌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김수자 명인 또한 “나의 강의로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발 마사지의 효능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 생활 속에서 건강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이번 강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 실천기관으로 정평이 난 동부여성발전센터가 이해관계자들의 열린 참여의 장을 적극 마련하는 ‘거버넌스 적 책임(G)’을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지역 주민의 열린 참여를 통해 건강 증진과 힐링을 돕는 것은 ESG 복지경영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거버넌스적 책임과도 궤를 같이하기 때문이다. 기관의 전문성과 외부 전문가의 재능 기부가 만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ESG 실천의 모범적인 지향점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정은아 동부여성발전센터 센터장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건강 강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복지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이해관계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기획 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동부여성발전센터는 이번 김수자 명인의 강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건강 나눔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자 명인은 현재 다향아트밸리에 위치한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지역 주민과 보성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발 마사지와 녹차 족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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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기부 시대 열린다… 환경재단, 임직원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실시
-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5월 19일(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한 사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전문 기업 두나무의 가치혁신실 ESG팀이 진행했다. 환경재단은 오는 6월부터 시행되는 비영리법인의 가상자산 보유 및 매각 허용 제도 변화에 발맞춰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문화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 교육을 마련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ESG 캠페인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환경재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했다. 교육에 앞서 실시한 임직원 대상 사전 설문조사에서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54.2%)은 ‘디지털 자산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87.5%는 ‘향후 사회적 활용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다. 반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이해도는 낮은 편(1~3점 응답자 다수)으로, 응답자 중 약 80%가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재단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주도하는 시대 변화에 따라 기술 기반의 공익 활동을 꾸준히 시도해 왔다. 특히 2022년부터는 두나무와 협력해 ‘시드볼트 NFT 컬렉션’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을 주제로 한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 중이며, NFT의 희소성과 기록성을 ESG 분야에 접목한 선도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디지털 자산은 투명하고 혁신적인 기부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수단”이라며 “환경재단은 앞으로도 기술과 공공성의 접점을 넓히며, 지속가능한 미래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최근 ‘비영리법인의 가상자산 매각 가이드라인’을 확정 발표하고, 외부감사법인 요건, 기부금 심의 절차, 자금세탁 방지 체계 등을 갖춘 단체에 한해 가상자산 매각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비영리단체에도 디지털 자산 운용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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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기부 시대 열린다… 환경재단, 임직원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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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유기동물 산책봉사로 따뜻한 발걸음 내디뎌
- 녹십자수의약품 ‘가치그린봉사단’은 5월 1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행강’을 찾아 유기동물 산책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치그린봉사단은 녹십자수의약품 ESG 사회공헌 일환으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임직원 봉사 단체다. 가치그린봉사단은 반려동물 문화의 사각지대를 조명하고 지원하는 동물복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경기도 용인, 여주, 화성 등에 있는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 및 약품 후원 등 다양한 생명존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에는 2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보호소 내 유기견들과 산책하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보내 유기견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회복에도 도움을 줬다. 행강은 240여마리의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는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로, 구조된 반려동물의 건강 회복과 입양 연계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생명을 다루는 기업으로서 유기동물의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물 복지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어린이 동물복지 그림대회, 반려동물 심장사상충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 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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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유기동물 산책봉사로 따뜻한 발걸음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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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거버넌스_용산구, 지역주민 열린 문화축제 한마당
- ▲ 창립 27주년 기념 문화복지 행사 단체 사진 서울 용산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19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창립 27주년 「희망 가득 행복잔치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번 행사는 용산구청, 선인중앙교회 지원과 협력으로 마련되었으며, 내빈으로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 지역 어르신 280여 명이 참석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 자리는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SSO) 공연과 함께, 뮤지컬 배우 이승한, 메조소프라노 박효주, 소프라노 한송이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문화의 향기를 더했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로 개관 27주년을 맞아 ‘희망 가득 행복잔치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김창준 관장은 “대한민국에서 복세권이란 신조어가 생겼다고 하는데, 내가 사는 곳에 좋은 복지관이 있느냐의 여부가 행복한 삶의 조건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며,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온 나눔과 돌봄의 복지 30여 년은 지역주민들이 계셔서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의 효창 100년은 행복복지 실현을 위해 주민이 주체가 되고, 주도되는 복지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라며 비전을 밝혔다. ▲ 용산구청 박희영 구청장 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도 참석하여 “예술은 지역사회를 하나로 잇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용산구는 문화와 복지가 결합된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김창준 관장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로 개관 27주년을 맞아 ‘희망 가득 행복잔치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김창준 관장은 “대한민국에서 복세권이란 신조어가 생겼다고 하는데, 내가 사는 곳에 좋은 복지관이 있느냐의 여부가 행복한 삶의 조건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며,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해온 나눔과 돌봄의 복지 30여 년은 지역주민들이 계셔서 가능한 일이었다. 앞으로의 효창 100년은 행복복지 실현을 위해 주민이 주체가 되고, 주도되는 복지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라며 비전을 밝혔다. ▲ 한마음후원회 박덕자 회장 용산구청장상 수상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과 후원을 실천해 온 ‘한마음 후원회 박덕자 회장’이 용산구청장상을 수상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마음 후원회는 복지관 창립 때부터 꾸준히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한 돌봄 활동에 앞장서며, 효창복지관의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왔다. 한마음 후원회 박덕자 회장은 “이 상은 우리 후원회 모든 회원들이 받아야 할 상이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문화 공연 이번 무대에서 베토벤과 슈만의 명곡은 물론,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까지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 주민들은 공연이 끝난 뒤 “지역에서 이런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원효2동에 거주하는 김00 어르신(만 85세)은 “요즘은 밖에 나가는 일도 줄고 문화생활도 어려웠는데, 복지관에서 이렇게 멋진 음악회를 열어줘서 너무 고마웠다”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함께 웃고, 박수 치고,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문화,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복지 모델을 통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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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거버넌스_용산구, 지역주민 열린 문화축제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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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만든 '효 플로깅'… ESG 실천, 지역에 스며들다
- 서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마련한 특별한 ESG 실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목), 중랑천 면목체육공원 일대에서는 세대가 함께하는 ‘효 플로깅’ 활동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효 플로깅’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취지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복지관 ESG 홍보 서포터즈와 직원, 지역 어르신들이 한 팀이 되어 협력하는 모습은 ‘세대 간 소통’이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더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플로깅 활동 중 다양한 환경 미션을 담은 ‘효 플로깅 빙고’를 함께 수행하며 쓰레기를 줍는 동시에 팀원들과의 유대감을 쌓았다. 참가자 전원이 힘을 합쳐 수거한 쓰레기는 10kg을 넘었고, 깨끗해진 공원 풍경은 작지만 확실한 실천의 결실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환경(E), 지역사회 연계(S), 조직 내 실천문화 확산(G)이라는 ESG의 세 축을 모두 아우른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공익적 가치인 환경 보호를 매개로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ESG 문화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의 이번 활동은 ESG를 '정책'이나 '보고서'가 아닌 ‘생활 속 실천’으로 구현한 대표적인 사례다. 환경 보호와 사회적 연대, 그리고 조직 문화의 긍정적 변화가 한 자리에 어우러진 ‘효 플로깅’은, 지역사회에 건강한 ESG 문화를 뿌리내리는 시작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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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가 함께 만든 '효 플로깅'… ESG 실천, 지역에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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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영락노인전문요양원, 복지시설 최초 'ESG 복지경영' 선포
- 영락노인전문요양원이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ESG 복지경영'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지난 5월 8일 열린 「ESG 복지경영 선포식 및 우수실천기관 인증 현판식」은 어버이날을 맞아 입소 어르신과 가족, 그리고 전 직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돌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선포식은 특히 복지시설에서 '시민 중심 ESG 실천'의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서미순 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중심이 아닌, 지역주민과 현장의 실천 주체들이 바로 ESG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영락노인전문요양원이 실천해 나갈 'ESG복지‘는 ESG와 복지의 융합을 통한 경영철학으로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그 가치와 빛을 발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영락노인전문요양원 최영순 원장은 ESG 복지경영 선언문을 낭독한 뒤, 이어진 인사말에서 "직원과 이용자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생활 속에서 꾸준히 ESG를 실천하며 돌봄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 “전국 노인전문요양원 ESG 평가에서 우수 사례 모델이 되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ESG 실천 서약식'이었는데. 직원 대표와 어르신 대표가 함께 무대에 올라 환경 보호, 재활용 실천, 개인정보 보호, 이용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 나눔과 돌봄, 투명하고 윤리적인 운영 등 구체적인 실천 항목에 대해 선서하고, 약속을 다짐했다. 그동안 영락노인전문요양원은 ESG 복지경영 도입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는데,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인식개선 교육을 했고, ESG 위원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ESG 우수실천기관 인증'으로 이어졌고, 이날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가 직접 현판을 전달하며 공식적인 결실을 맺었다. 정 대표와 최 원장이 함께 현판을 제막하며 영락요양원이 ESG 복지 실천기관으로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음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직원, 어르신, 가족들이 함께 외친 "ESG 불편하지만 멋있잖아!"라는 구호는 이날 행사의 상징처럼 회의장을 가득 채웠고,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기념 촬영을 끝으로 선포식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행사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ESG 위원으로 활동 중인 황현숙 부장은 "ESG 우수실천기관의 직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직원, 이용자들과 함께 작은 실천부터 꾸준히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선포식은 영락노인전문요양원이 투명하고 윤리적인 운영, 환경적 책임,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ESG 핵심 가치를 복지경영에 녹여내려는 실천적 의지를 잘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전국 노인요양시설들이 ESG 평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영락요양원의 이러한 선제적인 움직임은 지역 기반 돌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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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영락노인전문요양원, 복지시설 최초 'ESG 복지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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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복지기관 최초 ESG 복지경영 선포,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
-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이 용산구 복지기관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복지경영을 공식 선포하고 ESG 우수실천기관으로 인증 받았다. 지역사회 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적 책임을 실천하는 ESG복지 실천의 선도기관으로 나선 것이다. 이는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ESG 가치 도입이 확산되는 흐름 속에서 의미있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지난 8일(목), 서울 용산구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 강당에서 'ESG 복지경영 선포식과 ESG 우수실천기관 인증 현판식'이 열렸다. 이번 선포식은 복지시설 운영 전반에 ESG 가치를 반영하겠다는 요양원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였다. 특히 용산구 복지기관 중 처음 시도하는 ESG 복지경영 선포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복지 분야 ESG 도입에 대한 지지와 기대를 나타냈다. 박 구청장은 축사에서 "복지시설에서 ESG를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용산구도 지역 내 지속가능한 복지 정책을 용산구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의 김신희 원장은 선언문 발표를 통해 노인복지시설의 ESG 복지경영 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원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노인전문요양원도 ESG 복지경영을 잘 실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 ESG 복지 실천을 통해 입소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인전문요양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ESG 실천 서약 낭독과 더불어 직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항목들이 담긴 실천 약속들이 소개됐다. 친환경과 에너지 절약,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개인정보 보호, 내부 윤리 강화 등의 항목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기대감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그동안 요양원이 ESG 실천기관 인증을 목표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인식개선 워크숍을 진행하고, ESG 위원회를 조직·운영하며 ESG 가치 및 실천문화를 내재화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내빈으로 참석한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김창준 관장(시민중심ESG협회 회장)은 이번 선포식의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용산구에서 모범적인 ESG 복지경영 선언은 시민 중심 ESG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복지가 ESG와 만나 ESG복지로 융합되어 새로운 변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라고 언급했다. ESG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미 팀장은 "오늘 선포식을 통해 직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직원들과 함께 작은 실천이지만 시설 내에서 ESG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이번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의 ESG 복지경영 선포가 지역사회와 복지시설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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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복지기관 최초 ESG 복지경영 선포, 구립용산노인전문요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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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ESG 경영 선포식 성료
-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은주)은 4월 16일(수) 지속가능한 미래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ESG (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경영 선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최근 기후위기 변화 속에서 사회복지 실천 현장은 환경에 대한 책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당사자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지속가능한 복지 모델을 개발하고 실행하는데 초점화돼 있다. 이에 복지관은 기후위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임성 강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ESG 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이를 지역주민, 이용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는 선포식을 진행했다. ESG 경영 방침 수립을 위해 직원 TF를 구성해 스터디그룹을 진행했으며, 우리사회의 변화 및 추구해야 할 가치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복지관의 ESG 경영 방침을 수립했다. 이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10년 윤리 경영 선포를 통해 윤리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탄탄한 윤리 경영이 뒷받침하는 가운데 기후위기, 사회적 약자 등 변화한 사회적 가치를 접목해 도봉노인종합복지관만의 ESG 경영 방침을 수립했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ESG 경영에 대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어르신 추진단을 별도로 조직화해 ESG실천에 대한 이용자 규정을 마련하고 다양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 협력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내 ESG 실천이 내재화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함께 공동의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이은주 관장은 “우리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이미 2010년부터 윤리경영 선포를 통해 윤리적 가치를 기반으로 기관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ESG 경영 방침 수립은 우리가 이미 실천하고 있던 다양한 가치들을 ESG의 영역에 맞게 재구조화하며, 기후위기, 사회적 약자와 같은 다양한 사회적 가치 등을 포함해 규정했다. 우리 사회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책임과 후배세대를 위한 가치 있는 활동 등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ESG 경영 방침 수립 및 선포를 통해 우리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이 ESG 경영을 기반으로 고령친화 복지 환경,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 소개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00년 서울시가 건립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전문 기관이다.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60세 이상 서울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루 평균 1200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저소득 노인 긴급 지원부터 여가, 평생교육, 건강, 취업 알선, 돌봄 서비스 등 종합적인 전문 노인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봉노인종합복지관 홍보담당 조경아 팀장 02-993-9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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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ESG 경영 선포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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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한 ESG 전환, KRISO가 주도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 소장 홍기용)는 조선해양산업의 ESG 확산과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4월 28일 서울 동아일보사에서 ‘조선해양분야 ESG 경영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RISO가 주최하고 동아일보사와 KPT지능화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조선·해운, 조선기자재, 기술공급 분야 민간기업과 국내 대학, 연구기관 등 산·학·연·관 대표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해운 관계자들이 대거 자리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의 의지를 보여줬다. 행사에서는 KRISO의 ESG 경영 도입·운영 사례를 비롯, 조선해양산업의 ESG 활성화 전략이 소개됐다. 아울러 산업 전반의 ESG 정착을 위해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KRISO는 연구기관 특성을 반영한 ESG 경영지표를 개발·도입한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회를 주축으로 △조선해양산업 ESG 인증제도 마련 △기업 특성 맞춤형 ESG 경영지표 제시 △지능형 ESG 온라인 포털 구축(ESG 데이터 자동분석·공시·보고 지원) △산업계 협력 네트워크 구성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참석자들은 산업과 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ESG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조선해양산업의 ESG 활성화를 위해서는 개별 대응을 넘어 산·학·연·관 협력이 필수적이라는데 뜻을 모았다. 향후에는 참여 대기업의 전략 자문 등 실질적인 협력이 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홍기용 KRISO 소장은 “ESG는 국제 규제 대응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핵심 조건이자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라며 “KRISO는 조선해양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해 ESG 전환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RISO는 2024년 제조업 중심의 ESG 경영 가이드라인을 정부출연연구기관 특성에 맞게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11회 CSV·ESG 포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 CSV·ESG 포터상 : 동아일보, 채널A, 산업정책연구원이 공유가치창출(CSV) 활동과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으로 비즈니스 역량 및 경쟁력을 높인 기관에 포상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 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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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한 ESG 전환, KRISO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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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필요한의원,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과 정기후원 협약 체결
-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귀선)은 365필요한의원(대표원장 조현)과 함께 지난 4월25일(금) 지역사회 취약 어르신의 행복한 어버이날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 및 정기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365필요한의원은 25년 어버이날, 지역사회 내 결식우려, 빈곤 취약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하고 풍성한 어버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하였으며,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실천으로 ESG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정기후원 협약을 진행하였다. 전달식에 참석한 365필요한의원 조현 대표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과 정기후원 협약을 계획하고 준비했다.”,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점진적으로 나눔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최귀선 관장은 "중랑구 내 취약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협약에 참여해주시고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확대를 통해 중랑구 내 소외계층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진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s) 중 제1목표인 ‘빈곤 감소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ESG 복지경영 실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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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필요한의원,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과 정기후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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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대학이 함께한 ‘Open Campus Day’,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
- 하나더하기장애인주간보호시설(시설장 홍수진)은 지난 8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의 지원으로 사회복지학과에서 기획하고 주관하여 이루어진 장애인의 날 기념 ‘Open Campus Day, 우리가 함께 한다’행사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미선 교수)가 다가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장애인 시설 이용인들을 대학 캠퍼스로 초청하는 Open Campus Day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발달장애인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하나더하기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인들은 대학생들과 함께 운동회 프로그램, 미술활동, 포토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평소 외부활동에 낯설어하던 이용인들도 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활기를 되찾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홍수진 시설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이용인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대학과 복지시설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Social Value Creation)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의 연대 강화라는 ESG의 사회(S)적 요소 실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하나더하기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의미 있는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포용적 사회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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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대학이 함께한 ‘Open Campus Day’,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