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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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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기업이 만들고 지역사회가 가꾸다… ‘추억정원’
    숲생태지도자협회는 지난 7일, 수정구치매안심센터에서 ‘추억정원 함께돌봄 프로젝트 - 봄맞이 보식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드림텍과 나무가의 ESG 사회공헌 후원으로 운영 중인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종사자, 그리고 시니어 정원가드너가 함께 흙을 만지고 정원을 가꾸는 ‘지역사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라벤더, 금낭화, 할미꽃 등 다채로운 봄꽃과 향기식물을 비롯해 장미조팝, 팥꽃나무 등의 관목류를 직접 식재하며 정원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식재 대상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식물 위주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감각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꽃을 심으며 옛 추억을 나누는 등 활발히 소통했고, 추억정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사람과 기억을 잇는 치유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꽃을 직접 심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이 참 좋아진다"며, "내가 직접 심은 꽃이라 앞으로 더 애정이 갈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장에서 나타나는 긍정적인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수정구치매안심센터 강연하 센터장은 “정원 조성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자연스럽게 늘고, 프로그램 참여도와 만족도 또한 눈에 띄게 높아졌다”며,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억정원 그린케어’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공간 조성을 넘어, 정원 치유 프로그램과 유지 관리 활동을 병행하는 지속형 ESG 사회공헌 모델이다. 기업이 만든 정원을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며, ‘조성’에서 ‘참여’로, 그리고 ‘지속’으로 이어지는 ESG 가치 확장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숲생태지도자협회 설동근 이사장은 “추억정원은 기업의 후원으로 시작돼 현재는 지역사회가 함께 가꿔가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이 더해질 때 정원은 단순한 조성을 넘어 치유와 돌봄의 플랫폼으로 완성될 수 있다. 정원은 시간이 쌓일수록 가치가 커지는 만큼, 본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될 때 기업의 사회적 가치 또한 더욱 크게 확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5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추억정원 그린케어’는 기업의 후원이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실제 변화와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우수한 ESG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더 큰 사회적 의미와 임팩트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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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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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19일, 복지관 교육장에서 시민중심ESG협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ESG 기반의 복지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김과 사랑으로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에 ESG 인식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복지현장에 특화된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 ▲실무 적용 프로그램 기획 ▲참여형 토론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Why, 왜 복지관에서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양천해누리복지관만의 차별화된 ESG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개념 전달을 넘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와 ESG를 직접 연결해보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김경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ESG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관의 운영 목표인 ‘지속발전을 위한 ESG 시스템 구축’을 조직 전체의 공유 가치로 확산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을 기획·진행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전공교수)은 “기후위기로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통해 희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복지관이 시민 중심 ESG 확산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 각별한 마을을 조성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유별난 일꾼’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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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0
  • 용산구, ESG효창복지관 생활지원사 회복 탄력성 강화 프로그램 개최‘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 초청, 셀프 건강 관리법 교육
    지난 13일, 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창준)은 생활지원사들을 위한 ‘소진 예방과 회복 탄력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좌를 열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을 강사로 초빙해서 셀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효창생활지원사들은 지역사회 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거버넌스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ESG 실천 전문가 교육을 받은 뒤, 심폐소생술 실습, 폐의약품 수거 운동, 감사일기 쓰기, 기후위기 취약계층 어르신 보살피기 등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강좌에 참여한 김ㅇㅇ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하여 많은 피로감과 소진을 느낄 때가 많은데 이번 발 관리법을 배우면서 자신을 스스로 잘 돌볼 줄 알아야 오래도록 좋은 일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참 의미 있고, 좋은 교육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수자 명인은 “생활지원사란 일은 참 좋은 일이지만 어르신들을 상대로 감정노동과 육체노동이 함께 이루어지는 일이라서 소진되기 쉬운데, 예방법으로 몸과 마음의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하루15분 셀프 발 관리는 몸과 마음 건강에 도움되며, 회복 탄력성 강화 근육을 키우는데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김창준 ESG효창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앞으로 내가 사는 지역에서 의료, 보건 ,주거, 요양, 돌봄을 받는 통합돌봄시대에는 주목받는 직업으로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며 “시민중심 ESG 운동에서 거버넌스 책임을 잘 실천하기 위해서는 중요한 이해관계자인 여러분들의 열린 기회와 참여가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활지원사들이 돌봄 현장에서 쉽게 지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좀 더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소진 예방과 회복탄력성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좋은 교육 프로그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김수자 명인의 발 관리법을 통해 생활지원사들의 소진 예방과 회복 탄력성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건강도 함께 만져지고, 좋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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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현장]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 ‘생활체육 회원들을 위한 건강과 힐링 강좌 성료!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동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정은아)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획하고, 마련한 ‘생활체육 회원 대상 무료 건강과 힐링강좌’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올해 기획된 총 4회의 강좌 중 첫 번째 문을 연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1호 발 관리사’ 김수자 명인을 강사로 초청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선착순 인원 모집 공고 직후, 신청이 바로 마감될 정도로 주민들의 관심은 폭발적이었으며, 강연 당일에도 참석자들은 명인의 손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적인 태도로 임했다. 이날 강좌는 단순히 마사지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주민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실용적인 실천의 장이 되었다. 강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매스컴을 통해 보아왔던 전문가의 세심한 지도로 발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몸과 마음을 돌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김수자 명인 또한 “나의 강의로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발 마사지의 효능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 생활 속에서 건강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이번 강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 실천기관으로 정평이 난 동부여성발전센터가 이해관계자들의 열린 참여의 장을 적극 마련하는 ‘거버넌스 적 책임(G)’을 이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지역 주민의 열린 참여를 통해 건강 증진과 힐링을 돕는 것은 ESG 복지경영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거버넌스적 책임과도 궤를 같이하기 때문이다. 기관의 전문성과 외부 전문가의 재능 기부가 만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이번 사례는 공공기관이 나아가야 할 ESG 실천의 모범적인 지향점을 보여주었다는 평이다. 정은아 동부여성발전센터 센터장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건강 강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복지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 이해관계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기획 강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동부여성발전센터는 이번 김수자 명인의 강좌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건강 나눔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자 명인은 현재 다향아트밸리에 위치한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지역 주민과 보성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발 마사지와 녹차 족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수자 녹차족욕카페
    • ESG뉴스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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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그룹 상장 계열사 모두 ESG 평가 종합 A등급 획득
    동원그룹은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 ESG 평가’에서 동원산업과 동원시스템즈 등 상장 계열사 모두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환경 분야 A등급, 사회 분야 A+등급을 획득했으며, 특히 지배구조 분야에선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한 B+등급을 기록했다. 동원산업이 주주들에게 다양한 의결권 행사 방법을 고지했고, 사외이사 참여율 공개 등 이사회 운영에 관한 내용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동원산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동원F&B를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며 중복 상장을 해소했고, 중간 배당을 지급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모범적인 행보를 보인 바 있다. 동원그룹은 동원F&B, 동원로엑스 등 계열사 주요 사업장에 고효율 냉동공조(HVAC)를 도입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고, 국내 최초로 참치를 조업하는 선망어업과 연승어업에 대한 MSC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해양재단의 인재 육성 활동을 지원하고 글로벌 해기사 양성을 위해 인도네시아 유학생을 모집하는 등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 MSC: Marine Stewardship Council(해양관리협의회), 지속가능수산물 분야 권위 있는 글로벌 비영리기구 동원시스템즈의 종합 등급은 2022년부터 매년 한 등급씩 상승해 올해 A등급을 기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재활용이 가능한 폴리에틸렌(PE) 기반의 ‘유니소재(Uni-Material)’ 포장재를 개발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설 뿐 아니라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공급망 지속 관리 정책을 확립하는 등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하는 기업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동원그룹은 사회의 필요에 답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동원그룹 홍보실 김영재 주임 02-589-4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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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전통시장·상점가·지역 주민이 함께한 대표 ESG 캠페인 사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 제로웨이스트 캠페인 성과 발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는 11월 추진해 막을 내린 2025년 ‘제로웨이스트 전통시장·상점가 캠페인’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성남을 넘어 용인·수원까지 확장되며 지역 기반 ESG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이다. 캠페인은 성남 모란종합시장과 금호행복시장을 비롯해 용인의 보정동카페거리, 수원 영동·못골시장에서 진행됐다. 각 지역 상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여 명이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재활용품 수거량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등 환경(E)·공동체(S)·지배구조(G) 전 영역에서 가시적 성과가 확인됐다. ESG 관점에서 본 캠페인 성과 ◇ E(Environment) - 친환경 실천이 일상으로 1. 재활용품 수거량 증가 & 탄소 절감 효과 확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다시 활용’ 캠페인에서 수거된 재활용품은 559.89kg으로 전년(211.79kg)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를 통한 탄소배출 감소량은 약 5.7톤(tCO₂eq)으로 분석됐다. 작년 성과(3.1톤(tCO₂eq)) 대비 지역 확장과 품목 다양화로 실제 수거량이 크게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2. 환경피해비용(Eco-cost) 절감 효과 상승 종이팩·페트병·폐건전지 분리수거를 통해 절감된 환경비용은 총 163만3402원으로 산정됐으며, 이는 작년보다 더 많은 품목이 수거되며 절감액이 증가한 결과다. 3. ‘용기 내’ 캠페인도 확산 다회용기 사용 참여자는 1045명, 이로 인한 CO₂ 절감량은 31.35kg-CO₂e로 집계됐다. 비록 개별 절감량은 적지만, 참여자 수가 작년 대비 증가했다는 점에서 일회용품 감축 행동이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기 시작한 증거로 평가된다. ◇ S(Social) -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든 사회적 가치 올해 캠페인은 ‘시민·상인·지역 상권’이 함께 참여한 지역 공동체 협력형 ESG 모델을 구현했다. 전통시장의 상인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하고, 방문 시민들은 재활용품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실천에 동참했다. 특히 MZ세대 중심의 디지털 서포터즈는 올해 처음으로 숏폼(Short-form)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시장 탐방, 친환경 꿀팁, 상인 인터뷰 등 새로운 방식의 참여 문화를 만들어냈다. 숏폼을 포함한 모든 디지털 콘텐츠의 조회수는 8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지역 친환경 메시지 확산에 큰 역할을 했다. ◇ G(Governance) - 공공기관 주도의 투명한 운영과 지역 상권 협력 경기남부지역센터는 참여상권·상인회와 정보 공유 회의를 꾸준히 운영하고, 캠페인 기획·성과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러한 ‘개방형 운영 체계’는 ESG의 지배구조(G)를 강화한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캠페인 과정 전반에서 점포별 일회용품 감축 가이드 배포, 지역별 성과 데이터의 상시 공개 등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며, 전통시장 중심 ESG 정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 운영 가능한 구조임을 보여주었다. 관계자 코멘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센터 임준민 본부장은 “올해는 ESG 성과가 작년보다 더 명확하게 수치로 드러났다”며 “전통시장이 ESG 가치 실천의 플랫폼으로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해였다”고 밝혔다. 송병현 성남 센터장은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것이 이번 캠페인의 강점”이라며 “앞으로도 상권 특성에 맞는 친환경 프로그램을 확장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역 ESG 모델로의 확장 가능성 2025 경기남부지역 제로웨이스트 전통시장·상점가 캠페인은 환경(E), 지역 공동체(S), 투명한 운영(G)이라는 ESG 세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대표 사례다. 특히 용인·수원 지역까지 확대된 올해 성과는 전통시장이 도시 속 친환경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크게 확장시켰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는 2026년에도 상권별 친환경 인프라 확충, 상인 중심 ESG 역량 강화, 지역 간 연계형 공동 캠페인 등을 이어가며 전통시장이 지속가능한 ESG 실천의 중심지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소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육성과 전통시장, 상점가 지원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소상공인진흥원’과 ‘시장경영진흥원’을 통합해 출범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경영교육, 채권관리 등을 통해 맞춤형 혁신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상권 육성 및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남부지역본부 홍보대행 더하트컴퍼니 이명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1-27
  •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2025년 ESG 실천 캠페인 성료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2024년 플로깅 활동을 시작으로 2년에 걸쳐 추진해 온 ESG 실천 캠페인을 2025년 11월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구도 살리고, 존엄도 지키는 한 걸음’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환경 보호와 노인 인권 향상을 결합한 실천형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냈다. 2025년에는 플로깅과 업사이클링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캠페인을 펼쳤다. 나주 금성관 일대에서의 환경 정화 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했고, 기관 주변을 순회하며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을 장려했다. 또한 3권역 노인 보호 전문 기관이 함께한 업사이클링 활동과 목포 해안 일대 플로깅은 기관 간 협력으로 ESG 가치를 실천한 대표적인 사례로 기록됐다. 마지막으로 기관 인근에서 진행된 플로깅은 ‘작은 실천이 일상을 바꾼다’는 메시지와 함께 2년간의 캠페인을 의미 있게 마무리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역 사회와 함께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존엄이 존중받는 노년과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ESG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지역개발팀 해범준 팀장 061-281-2391 노인학대 상담 1577-13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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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시립성동청소년센터 환경재단·GS리테일 공동 운영 ‘에코크리에이터’ 청소년부문 대상 수상
    시립성동청소년센터(관장 유재영) 소속 청소년 환경미디어 동아리 ‘그린라이트’가 환경재단과 GS리테일이 공동 운영하는 ‘에코크리에이터’ 공모사업 청소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에코크리에이터’는 환경재단과 GS리테일이 함께 추진하는 ESG 기반 영상 공모 프로젝트로, 청소년과 시민이 직접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환경 인식 개선과 실천 확산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의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다양한 팀들이 참가했으며, 그린라이트는 ‘폐의약품, 실천이 답이다’라는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은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의약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며,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닌 올바르게 반납하는 작은 행동이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속 청소년들은 환경전문가와의 인터뷰, 시민 대상 설문, 올바른 폐의약품 처리 장면 등을 통해 폐의약품 문제를 실질적으로 다루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심사위원단은 문제 인식에서 행동 제안까지 일관된 스토리텔링이 돋보였으며,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메시지를 완성해 낸 점이 탁월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 스스로 진행한 주도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유재영 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회 문제를 탐구하고, 미디어를 통해 실천의 가치를 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과 사회적 이슈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주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라이트’는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이 운영하는 환경 기획동아리로, 8월부터 10월까지 ‘에코크리에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발표 등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센터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 주도형 ESG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캠페인 및 미디어 제작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소개 서울시립성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위탁받아 운영하는 시설이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청소년이 나와 우리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밝고 건강한 참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사업팀 곽대헌 담당 070-5073-2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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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2
  • 한국체육산업개발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5’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10월 24일(금)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 대회의실에서 공동주최사인 KB국민은행과 함께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5’ 티켓 판매금 기부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달식을 통해 페스티벌 유료 티켓 판매 수익인 총 1억2600만원 전액을 △서울자립전담기관 △환경재단 △서울환경연합 등 사회 공익단체 3개 기관에 전달하게 된다. 전달된 기부금은 각 기관의 공익목적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ESG 가치 실현과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공공축제의 취지를 이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공공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KB 조이올팍 페스티벌’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ESG 실천형 축제로 더 발전시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문화 상생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5’는 지난 9월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돼 다회용기 사용,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ESG 실천형 축제로 평가받았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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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해송해상풍력발전, 신안 흑산면 다물도서 해양환경정화 활동 재개… 지역과 함께 깨끗한 바다 만들기 앞장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송해상풍력발전이 지난 29일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 해안에서 해양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지역 협력형 해양 정화 캠페인으로, 해송해상풍력발전 임직원을 비롯해 흑산면사무소, 흑산 민간해양구조대, 목포해양경찰서, 국립공원공단 등 지역 기관 관계자 및 다물도 주민을 포함해 총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물도 해안에서 폐어구, 플라스틱, 부유 쓰레기 등 각종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양오염 저감에 힘을 모았다. 이날 수거 작업은 목포해양경찰서의 안전관리 및 지침에 따라 진행됐으며, 약 10톤의 해양쓰레기가 안전하게 수거됐다. 수거된 폐기물은 19톤급 크레인선 2정 등을 활용해 지정된 처리시설로 이송 및 처리됐다. 흑산면 일대는 계절풍과 해류의 영향으로 외부 해역에서 해양쓰레기가 다량 유입되는 취약 지역으로, 매년 상당한 양의 부유물이 해안에 밀려들어 환경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해송해상풍력발전은 지속가능한 개발과 지역 환경보전을 위한 ESG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한 정화 활동을 정례화하고 있다. 요리스 홀(Joris Hol) 해송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 CEO는 “흑산면 주민과 지역 기관이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다시 한 자리에 모여 힘을 합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고 이를 이어가는 실질적인 협력의 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해송해상풍력발전은 흑산도와 인근 해역에서 1.0GW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책임 있는 개발사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해양 환경보전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송해상풍력발전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는 전라남도 및 국립목포대학교와 함께 해상풍력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발전과 나눔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해남군 문내면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해 어르신들께 기념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실천했다. 언론연락처: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커뮤니케이션 & PR 유지수 부장 CIP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신다정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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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 ‘에코플로깅’으로 ESG 실천
    가을빛으로 물든 지난 25일(토),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센터 인근 마송공원과 금쌀공원에서 보호자 활동 ‘에코플로깅(Eco-Plogging)’을 진행했다. 스웨덴어 ‘줍다’와 영어 ‘조깅’의 결합처럼,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녹지를 누비며 비닐봉지·플라스틱 컵·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공원의 환경을 개선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도 하고, 아이들이 뛰노는 공간을 직접 깨끗하게 하니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정기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보호자 소감처럼, 이번 활동은 건강과 환경보호, 공동체 연대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행사 중간에는 팀별 ‘보물찾기’ 이벤트가 열려 현장에 즐거움과 활력이 더해졌다. 사전에 숨겨둔 쪽지 ‘보물’을 찾는 미션을 플로깅과 병행하며 보호자 간 소통과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강화됐다. 보물을 찾은 참가자에게는 환경 보호 물품과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되어 웃음이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봉사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재미 요소를 설계했다”며 “보물찾기가 활동의 지속성과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ESG 관점에서의 의미가 분명하다. 환경(E) 측면에서는 생활쓰레기 저감과 공원 생태 보전에 기여했고, 사회(S) 측면에서는 보호자·가족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면서 심리·사회적 지지망을 확장했다. 거버넌스(G) 측면에서는 보호자 참여형 설계와 현장 운영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 참여와 협력 구조를 강화했다. 센터장은 “보호자분들의 적극적 참여 의지가 돋보인 성공적 행사였다”며 “이용자 복지 증진은 물론, 가족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ESG뉴스
    2025-10-29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K-ESG 경영대상’에서 ESG부문 대상·외교부 장관상 동시 수상
    전 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 박광선, www.appliedmaterials.com/ko)가 ‘2025 K-ESG 경영대상’에서 ‘ESG부문 대상’과 ‘외교부 장관상’을 동시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공정거래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K-ESG 경영대상은 모범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된다. 올해 신설된 외교부 장관상은 ESG 경영의 국제적 확산과 글로벌 협력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 수여되는 상으로 외교부가 직접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어플라이드는 두 개 부문 동시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기업임을 입증했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K-ESG 경영대상 ESG부문 대상과 외교부 장관상 동시 수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위한 어플라이드의 노력을 널리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플라이드는 책임 있는 경영의 모범 기업으로서 환경보호 및 탄소 저감 활동을 비롯해 지역 사회와 전체 공급망과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플라이드 코리아는 2020년부터 환경실천연합회와 협력해 시민 참여형 환경 활동 ‘우리 하천 지킴이’를 운영하며 국내 환경보호를 이어가고 있다. 5만여 명의 시민과 함께 관리 하천에서 EM(유용미생물) 흙공 제작 및 투척, 수질정화식물 식재,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하천 수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인재 육성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초록우산 재단과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과학교실’을 5년 연속, ‘어플라이드와 함께하는 전통문화교실’을 2년 연속 후원했다. 또한 2012년부터 매년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반도체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여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년들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외교부 장관상 수상은 어플라이드의 지속가능한 경영 리더십을 국제 협력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다. 어플라이드는 자사와 반도체 업계의 탄소 배출량 감축 공동 협력 방안인 ‘넷제로 2040 플레이북™’을 기반으로 자체 탄소 발자국 저감 및 지속가능성 보고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 세계 사업장의 재생 전력 사용률 73%를 달성하고, 2022년 이후 스콥 3 온실가스 배출량을 600만 톤 감축했다. 또한 어플라이드는 고객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제품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전체 공급망을 아우르는 글로벌 협력 체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윤리적 경영을 가속하고, 파트너사의 지적재산권과 데이터를 철저히 보호하며 생태계 전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플라이드 웹사이트 (https://www.appliedmaterials.com/kr/ko/corporate-responsibility.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수빈 02-3406-21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0-24
  • 퍼시스그룹, 임직원 자녀 대상 ‘패밀리 워크숍’ 성료… 휴면자원 활용해 자원순환 가치 공유
    퍼시스그룹이 지난 18일 임직원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패밀리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퍼시스그룹이 올해 7월부터 전개 중인 ‘2025 하반기 ES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이 함께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워크숍은 퍼시스그룹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목재, 가죽, 패브릭 등의 자투리 재료를 활용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퍼시스그룹은 자투리 재료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휴면자원’으로 정의하고, 이를 교육 소재로 활용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다. 참가 아동들은 부모의 일터에서 나온 휴면자원을 직접 다루며 버려질 뻔한 자원이 새로운 가치를 얻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퍼시스그룹이 추진 중인 자원순환형 ESG 프로젝트의 핵심 단계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퍼시스그룹은 비영리조직 ‘자원(ZAONE)’과 협력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재료를 어린이 놀이 교구와 교육 자료로 전환함으로써, 생산 공장의 부산물을 사회적 자원으로 되돌리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퍼시스그룹은 하반기 동안 ESG 인식 확산과 임직원 참여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사내 ESG 리더십 그룹 ‘워킹리드그룹’을 구성해 ESG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프로젝트 전반의 실행력을 높였으며, 충주 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휴면자원을 가공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자원순환에 기여했다. 또한 80여 명이 참여한 ‘ESG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개인의 성장 방향을 논의했고, 일룸·시디즈·슬로우베드 등 그룹 내 브랜드의 디자인 직군 임직원이 참여하는 ‘디자인 프로보노’를 통해 휴면자원을 활용한 놀이 콘텐츠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일회성 CSR 활동을 넘어 임직원 주도형 ESG 실행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퍼시스그룹은 이를 통해 △폐기물 감축 및 재활용 확대 △구성원 중심의 ESG 체감도 향상 △가족 단위의 사회적 연대 강화는 물론, 임직원이 ESG의 취지와 목적을 스스로 이해하고 실천 역량을 키워가는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퍼시스그룹은 ESG 프로젝트의 외연을 사내를 넘어 외부로 확대한다. 오는 11월에는 잠재 고객과 자녀를 대상으로 한 휴면자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2026년 1월에는 ESG 프로젝트 성과와 임직원 참여 효과를 담은 온라인 리포트를 발간할 예정이다. 퍼시스그룹은 이번 워크숍은 아이들이 부모의 일터에서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제조 현장에서 시작된 ESG 실천을 임직원과 고객, 사회로 확장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퍼시스그룹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0-24
  • 한국체육산업개발, ESG경영 수준 진단 최고 등급 획득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이 실시한 ‘ESG 경영 수준 진단’에서 최고 등급(3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SG 경영 수준 진단은 조직의 ESG 경영 도입 이행 수준을 규정된 절차에 따라 제3자(전문가)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진단하는 제도이다. 총점 1000점 만점 중 조직이 획득한 진단 점수에 따라 0~3등급 수준으로 구분된다. 체육산업은 정보 공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분야에서 두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인권 경영 제도 정비, 재해 예방 체계 구축,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 ESG 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3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관련해 수준 진단을 시행한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임태순 교육평가실장은 “3등급은 조직이 전 부문에 걸쳐 ESG 경영을 시행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임직원의 전사적인 노력이 없으면 획득이 어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체육산업 신치용 대표이사는 “이번 진단을 통해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해 정확한 수준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한국체육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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