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30(금)
  • 전체메뉴보기

ESG뉴스
Home >  ESG뉴스

실시간뉴스
  • 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와 손잡고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 본격화
    서울 중구여성플라자가 시민중심ESG협회와 협력해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ESG 체인지메이커 육성과 실천문화 확산’을 목표로 9월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꿈이룸강사단’을 ESG 실천 전문강사로 육성해 지역별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중구여성플라자는 다양한 양성과정 수료생과 학습동아리 구성원이 지역사회 전문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꿈이룸강사단’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 교육 및 인재 양성 ▲ESG 캠페인·실천 프로젝트 기획·수행 ▲지역사회 ESG 실천문화 활성화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시민들의 ESG 인식 개선과 실천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 이후 진행된 ‘ESG 실천전문가 강사 양성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시민이 주체가 되는 ESG 관점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강의 설계와 지역사회 실천문화 개발 프로젝트 기획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AI와 ESG 융합 프로그램, SBL(시민주도 학습) 기반 조별 토론·발표, ESG 활동 확산을 위한 SNS 활용 실습 등 현장형 커리큘럼을 통해 ‘시민의 언어로 ESG를 가르칠 수 있는 역량’과 ‘실천을 이끄는 기획력’을 함께 강화했다. 강경아 중구여성플라자 관장은 “지속가능한 직업은 가치와 수입이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한데, ESG 강사는 ESG 라이프 시대를 맞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에게 ESG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실천을 통해 긍정 변화를 만든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직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준 시민중심ESG협회 회장(숙명여자대학원 객원교수)은 “기업 중심 ESG가 시민중심 ESG 운동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시민 대상 ESG 인식개선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복지기관·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현장에서 교육과 실천운동이 활발해질 전망인 만큼, ESG 실천전문가 강사 플랫폼을 구축해 필요한 곳에 강사를 파견하고 시민 체인지메이커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 심화와 ESG 평가 확산으로 공공·복지 영역에서도 ESG 대응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사회 차원의 교육과 실천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ESG뉴스
    2025-12-28
  • 용산구 어르신이 ESG 체인지메이커 리더로!
    지난 17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홍태임)이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복지관의 미션을 지역사회와 어르신의 일상 속에서 구현하는 ‘ESG복지’ 모델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복지경영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ESG 개념을 학습하는 수준을 넘어, 복지 현장과 어르신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실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 중심 ESG와 차별화해 생활 속 실천에 초점을 둔 시민중심ESG협회가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며, ESG가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복지관 운영과 프로그램의 필수적인 ‘새로운 기준’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어르신이 주체가 되는 ESG 실천 방향을 제시해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복지관은 그동안 ESG 실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환경 분야에서는 경로식당 잔반 줄이기, 저탄소 생활 캠페인,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했으며, 사회 분야에서는 어르신 참여 기반의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과 참여 확대에 힘써 왔다.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투명한 복지관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확산 모델 구축을 시도해 왔다. 워크숍에 참여한 직원들은 기존 사업을 E·S·G(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거버넌스 책임)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향후 어르신 대상 인식 개선 교육, 지역 파트너십 기반의 확산 모델 마련 등 현장 적용 과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ESG를 조직 문화로 내재화해 지속가능한 실천 체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성도 함께 공유됐다. 홍태임 관장은 “이제 ESG는 복지 영역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다. 늦기 전에 촘촘히 스터디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인복지관의 선도적 ESG 모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크숍을 준비한 김혜지 과장은 “직원들이 즐겁고 능동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ESG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민중심 ESG협회 김창준 회장(효창종합사회복지관장, 숙명여대대학원 교수)은 “삶 속에서 근검절약을 평생 실천해 온 시니어 세대가 바로 ESG의 진정한 주인공이자 체인지메이커”라며 “어르신들이 모범이 되어 실천 운동을 리드해 나간다면 ESG 운동을 통해 훌륭한 세대 공감 모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ESG 복지경영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시민 중심 ESG’ 모델이 복지 현장에 어떤 긍정적 파급력을 확산해 나갈지 주목된다.
    • ESG뉴스
    2025-12-22
  • 광주시, 미래 ESG⸱환경 인재 키우는 ‘환경진로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광주시는 지난 6일(토)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환경진로 토크콘서트’가 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환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진로를 직접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ESG 직업특강과 함께 환경 MBTI 명함 만들기, 라탄공예,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등 청소년 친화적 체험 콘텐츠가 운영되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환경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높이고, 창의적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ESG 환경 분야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미래세대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청소년들이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진로를 확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ESG 환경교육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강은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청중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나동준 박사가 ‘AI와 ESG의 융합’을 주제로 기술 변화가 가져올 미래 직업의 기회와 위기를 조망했다. 그는 “AI는 ESG와 만나 사회 전반에 속도감 있는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청소년이 새로운 도전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두 번째 세션에는 첼리스트이자 영화감독인 성승한 감독이 ‘영화로 보는 ESG 인문학’을 주제로 직접 연주를 곁들인 스토리텔링 강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술이 ESG와 결합할 때, 세상에 긍정적 변화가 확산될 것”이라며 창의적 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은 ‘ESG 라이프와 체인지메이커 시대’를 주제로 ESG 실천 주체의 중심을 ‘시민’으로 규정했다. “ESG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는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앞으로 시민의 ESG 실천을 돕는 체인지메이커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며 직업으로도 확장될 것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청소년이 ESG 시대의 미래 주역임을 확인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광주시가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시민 참여형 ESG 교육 정책의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광주시 청소년들의 성장이 앞으로 어떠한 변화를 이끌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 ESG뉴스
    2025-12-12
  • 쿠팡 고객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ESG 시대 ‘데이터 인권’ 흔들렸다
    국내 이커머스 1위 기업 쿠팡에서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단순 해킹 사고를 넘어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책임과 ‘데이터 인권’ 문제가 정면으로 제기되고 있다. 규모상 사실상 전 회원이 피해 대상에 해당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사고는 해외 서버를 통한 비정상 접속이 수개월간 이어진 끝에 뒤늦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출 대상에는 고객 이름,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배송지 주소, 일부 주문 내역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쿠팡 측은 결제 정보나 로그인 비밀번호는 별도 시스템에서 관리돼 유출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실명과 연락처, 주소, 구매 이력이 결합된 정보는 스미싱·보이스피싱, 스토킹, 가정폭력 피해자 추적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데이터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는 편의와 속도를 앞세운 디지털 플랫폼 모델이 시민의 안전과 권리를 충분히 고려해 왔는지 되묻는 사건”이라고 지적한다. 사고 원인을 둘러싸고는 내부 거버넌스의 허점이 도마에 올랐다. 인증 업무를 맡았던 전 직원에게 발급된 접속 권한과 인증키가 퇴사 이후에도 적절히 회수·폐기되지 않고 남아 있었고, 공격자가 이를 이용해 대규모 계정 정보에 접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퇴직자 계정·권한 관리는 정보보호의 가장 기본적인 절차라는 점에서 “쿠팡이 최소한의 내부 통제도 지키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침해 사실을 인지하기까지 수개월이 걸린 점도 논란이다. 비정상적인 대량 조회가 장기간 계속됐음에도 모니터링과 경보 체계가 제때 작동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뒤늦게 사고를 알리는 과정에서 피해 규모가 단계적으로 확대 발표되면서, 회사가 위험을 축소하려 했던 것 아니냐는 의구심도 남았다. ESG 관점에서 보면 이번 사태는 사회(S)와 지배구조(G)가 동시에 실패한 전형적 사례로 꼽힌다.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개인정보 보호는 이제 선택적 ‘서비스 품질’이 아니라, 시민의 기본권을 다루는 ‘데이터 인권’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이사회와 경영진이 사이버 보안과 데이터 거버넌스를 재무 리스크와 동급의 전략 의제로 다뤄왔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제기된다. 투자자 관점에서도 이번 사건은 쿠팡의 비재무 리스크를 드러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과징금과 손해배상, 집단소송 가능성, 브랜드 신뢰도 하락은 중장기적인 수익성과 기업가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대형 플랫폼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막대한 벌금과 공시 의무를 부과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유사한 규제 강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기업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IT 부서의 기술적 과제가 아닌, 이사회가 직접 책임지는 ESG 핵심 아젠다로 격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기적인 보안·거버넌스 점검과 외부 검증, 사고 대응 및 재발 방지 계획의 투명한 공시 등을 통해 “데이터를 맡긴 고객의 신뢰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답을 내놓아야 한다는 지적이다. 쿠팡 사태는 결국 데이터만이 아니라 신뢰가 함께 유출된 사건이다. 플랫폼이 생활 인프라가 된 시대, ESG 경영의 출발점은 화려한 친환경 캠페인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조용한 데이터 보호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이번 사건이 다시 상기시키고 있다.
    • ESG뉴스
    2025-12-08
  •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 ‘에코플로깅’으로 ESG 실천
    가을빛으로 물든 지난 25일(토),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센터 인근 마송공원과 금쌀공원에서 보호자 활동 ‘에코플로깅(Eco-Plogging)’을 진행했다. 스웨덴어 ‘줍다’와 영어 ‘조깅’의 결합처럼,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녹지를 누비며 비닐봉지·플라스틱 컵·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공원의 환경을 개선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도 하고, 아이들이 뛰노는 공간을 직접 깨끗하게 하니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정기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보호자 소감처럼, 이번 활동은 건강과 환경보호, 공동체 연대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행사 중간에는 팀별 ‘보물찾기’ 이벤트가 열려 현장에 즐거움과 활력이 더해졌다. 사전에 숨겨둔 쪽지 ‘보물’을 찾는 미션을 플로깅과 병행하며 보호자 간 소통과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강화됐다. 보물을 찾은 참가자에게는 환경 보호 물품과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되어 웃음이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봉사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재미 요소를 설계했다”며 “보물찾기가 활동의 지속성과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ESG 관점에서의 의미가 분명하다. 환경(E) 측면에서는 생활쓰레기 저감과 공원 생태 보전에 기여했고, 사회(S) 측면에서는 보호자·가족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면서 심리·사회적 지지망을 확장했다. 거버넌스(G) 측면에서는 보호자 참여형 설계와 현장 운영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 참여와 협력 구조를 강화했다. 센터장은 “보호자분들의 적극적 참여 의지가 돋보인 성공적 행사였다”며 “이용자 복지 증진은 물론, 가족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ESG뉴스
    2025-10-29
  • ‘ESG 여성 인재 산실’ 지향… 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 업무협약 체결
    중구여성플라자와 시민중심ESG협회는 9월 26일 ESG체인지메이커 육성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구여성플라자의 꿈이룸강사단을 ESG체인지메이커로 육성하여 각 지역의 ESG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ESG 교육 및 인재 양성 ▲ESG캠페인 및 실천 프로젝트 기획 및 수행 ▲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구여성플라자는 평생교육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서울시 중구에서 설립하고 (사)대한어머니회중앙회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사회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직업교육훈련과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증진,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구여성플라자가 2020년에 창단한 꿈이룸강사단은 중구여성플라자,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과정, 전문가양성과정 수료생 및 학습동아리 구성원을 체계적 관리와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한 강사 인력풀로, 지역의 학습 소외 현장, 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교육에 이바지하는 바가 크다. 중구여성플라자 강경아 관장은 “앞으로 중구여성플라자는 ESG 복지경영 통해 ESG 실천기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꿈이룸 강사단 및 경력단절 여성을 ESG 실천전문강사로 육성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효율적으로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 ESG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준 회장(시민중심ESG협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객원 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ESG라이프 시대를 리딩할 ESG 체인지메이커들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중구여성플라자처럼 성과를 내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ESG 여성 인재들이 성장하는 산실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또 “시민중심 ESG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ESG 인식개선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중구여성플라자와 시민중심ESG협회의 ESG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SG뉴스
    2025-10-02

실시간 ESG뉴스 기사

  • 클리오라이프케어,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클리오의 자회사 클리오라이프케어가 한국외대 G-RISE사업단과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마케팅 환경 속에서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대학·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수요 기반 실무형 디지털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종료 후 인턴십 기회 제공 및 취업 연계 노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 범위와 실행 방안은 상호 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클리오라이프케어 김지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클리오라이프케어가 추구해 온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을 사업과 인재 전략에 직접 연결하는 ESG 실천의 출발점”이라며 “이를 통해 당사는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중장기적으로 내재화하고, 미래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확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리오라이프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신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장과 소비자가 직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할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기존 사업 방식보다 확장된 새로운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미래 소비자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기적인 과제 해결을 넘어 우수 인재 확보와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클리오라이프케어는 클리오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지향식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사업 외형이 확대됨에 따라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실무형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성장 국면에 부합하는 인재·역량 기반을 선제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클리오 소개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명실상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황채원 사원 02-2078-1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21
  • 티젠소프트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시상식’ ESG경영 부문 우수상 수상
    티젠소프트(대표이사 고훈호)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시상식’에서 ESG경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나눔·배려·공유·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온 주인공들을 격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시상식’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정·재계 및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수상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ESG경영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체의 상업적 스폰서를 받지 않는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고훈호 티젠소프트 대표이사는 AI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티젠소프트는 저전력 친환경 소프트웨어(Green Software) 개발, 데이터 기반 효율 경영, 중소상공인과의 상생 모델 확산,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솔루션 제공 등 다양한 영역에서 ESG경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진단·관리 솔루션을 통해 산업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디지털 활용을 보다 쉽게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는 단순한 기술 공급을 넘어 사회 전반의 경쟁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훈호 대표이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은 티젠소프트가 지향해 온 ‘기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의 방향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해준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 기술을 기반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젠소프트는 AI 기반 분석·진단 기술, 멀티미디어 관리 솔루션, 메시징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및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공공성을 겸비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ESG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와 기업 성장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솔루션, 온라인교육솔루션, PUSH/알림톡/문자통합메시지전송솔루션, 설문조사솔루션, 대량메일발송솔루션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21
  • 퍼즐데이터, All-in-One ESG 경영지원 플랫폼 ‘ProESGNet’ 출시
    국내 최고 프로세스 마이닝 기술력을 보유한 퍼즐데이터(대표 김영일)가 ESG 경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ProESGNet(프로이에스지넷)’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 퍼즐데이터는 그동안 ‘ProDiscovery(프로디스커버리)’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을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 사업 이슈 해결을 위한 AI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환경을 구축해 왔다. 이번에 출시한 ProESGNet은 이러한 탄탄한 개발 기술력에 ESG 컨설팅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SaaS 기반의 통합 ESG 경영지원 플랫폼이다. ESG 담당자의 모든 고민을 한 번에 해결 현재 국내에는 다양한 ESG 솔루션이 존재하지만, 대부분 탄소배출량 관리나 공급망 진단 등 특정 영역에만 집중하고 있어 ESG 담당자들은 여러 시스템을 동시에 사용하거나 외부 전문가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ProESGNet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SG 경영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All-in-One으로 제공한다. Scope 1·2·3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배출량 감축 시나리오 관리, 원단위 관리, ESG 경영진단(250여 개 지표), 실행과제 및 KPI 성과관리, 공급망 ESG 포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공시정보 관리 등 ESG 경영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공급망 ESG 포털 기능이다. 협력사 초대부터 진단 수행, 결과 분석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돼 있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협력사는 시스템에 접속해 진단 세션에 참여하고, 고객사는 실시간으로 진행 현황을 모니터링하며 결과를 종합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고객사별 ESG 대응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고객사의 ESG 평가 요청 대응, 자료 제출, 실사 대응 등을 시계열로 기록·관리할 수 있어 전사적인 ESG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외부 전문가 협업·대기업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지원 ProESGNet은 공급망 ESG 진단이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시 외부 전문가를 시스템에 초대해 협업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내부 담당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전문 영역에서 컨설턴트나 검증기관과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즐데이터는 향후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기업의 경우 ERP, MES 등 기존 레거시 시스템과의 연동, 맞춤형 보고서, 계열사 모니터링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할 방침이다. ProESGNet은 Multi-Tenant DB 구조로 설계돼 기업별 데이터를 완전히 격리하면서도 각 고객사의 특성에 맞는 유연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퍼즐데이터 김영일 대표는 “ProESGNet은 ESG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솔루션”이라며 “단순 데이터 입력 시스템을 넘어 ESG 경영 전략 수립부터 실행, 보고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진정한 의미의 ESG 경영지원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퍼즐데이터는 제조, 금융, 유통, 통신 등 다양한 산업군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roESGNet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ESG 공시 의무화 시행을 앞둔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퍼즐데이터는 2016년 설립된 국내 1위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 기업으로, ProDiscovery 솔루션을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S일렉트릭, 포스코, 신한은행, 삼성생명 등 200여 개 기업에 프로세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가트너(Gartner)로부터 5년 연속 아시아 유일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AI 솔루션을 접목한 데이터 기반 프로세스 혁신과 ESG 경영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 ProESGNet 주요 기능 · 대시보드: 사업장별로 위젯 기반 맞춤형 대시보드 구성 · 탄소배출량 관리: Scope 1·2·3 전체 관리, 15개 카테고리별 세부 관리 · 감축 시나리오: 기준연도 설정, 목표 수립, 시나리오별 감축 경로 시뮬레이션 · ESG 경영진단: 250여 개 지표 기반 자가 진단, 전문가 진단, 실시간 리포트 · 성과관리: 분야별 과제 관리, KPI 설정 및 실적 트래킹 · 공급망 ESG: 협력사 초대·진단·평가 자동화, 고객사 대응 이력 관리 · 파일 관리: 분야별·사업장별·고객별 ESG 관련 자료 체계적 관리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AI 기반 초안 작성, 부서별 협업 워크플로 · 공시정보 관리: 고객 맞춤형 공시정보 데이터 관리(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 · 리스크 관리, 이중중대성 평가, 이해관계자 관리, LCA 기반 탄소발자국 등(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퍼즐데이터 소개 퍼즐데이터는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국내 유일의 디지털 프로세스 이노베이션 플랫폼 ‘프로디스커버리(ProDiscovery)’를 통해 기업 데이터를 분석, 실제 수행되고 있는 프로세스를 도출하고 모니터링 개선해 프로세스 혁신을 끌어낸다. 제조, 금융, 병원, 공공, 건설, 조선/해양, 온라인 등 다양한 분야 프로세스 분석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ESG 통합 관리를 위한 ‘ProESGNet’ 솔루션과 금융 책무구조 관리를 위한 ‘ProGovernance’ 솔루션도 제공한다. 퍼즐데이터는 가트너 ‘프로세스 마이닝 마켓 가이드(Market Guide for Process Mining)’의 대표 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퍼즐데이터 ESG사업총괄 이태호 이사 문의 02-2023-84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21
  • 녹십자수의약품 ‘한개한개 챌린지’ 실험종료 비글 위해 약품 1000개 기부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참여형 SNS 기부 캠페인 ‘한개한개 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심장사상충 예방약 ‘데피니트(Definite)’ 1000개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페이스튼국제학교 학생 프로젝트 ‘PawfectRxCycle’과의 공동 캠페인으로, 인스타그램 게시물 또는 릴스 1건당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당초 최대 500개의 기부 매칭을 목표로 시작했으나 캠페인 기간 동안 참여 게시물이 1000건을 넘어서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감과 참여가 확산됨에 따라 녹십자수의약품은 기부 수량을 1000개로 확대했다. 기부 약품은 1월 14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됐다. 특히 동물용 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해 수의사 처방 및 동행 절차를 거쳐 합법적이고 안전한 방식으로 전달이 이뤄졌다. 이번 전달에는 전귀호 원장(청주 수동물병원)이 함께 참여해 보호 중인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예방 관리 및 투약 자문을 지원했다. 전귀호 원장은 “실험종료 비글은 구조 이후에도 심장사상충 등 기초 예방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가 적정 처방과 안전한 전달 절차를 통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학생이 주도한 작은 캠페인이 1000명이 넘는 참여로 이어지며 실험종료 비글의 건강 회복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됐다며, 참여자 한 분 한 분의 게시물이 모여 기부 확대라는 결과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녹십자수의약품은 One Health 가치 실천을 위해 구조 동물의 회복과 복지 개선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기획자인 페이스튼국제학교 차율하 학생은 “사람의 약을 만들기 위해 희생됐던 동물들이 이제는 약을 통해 다시 치유받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며 “이번 한개한개 챌린지가 실험종료동물에 대한 일회성 관심을 넘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Better Life with Healthy Animals’ 미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및 구조 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예방접종 지원, 의약품 기부,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21
  • 대한상의 광주인력개발원 ‘2025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 성료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이하 광주인력개발원)이 6개월간 진행한 ‘2025년 대학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을 12월 10일 성과공유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활동 계획서 공모를 통해 지원 동아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동아리에는 각각 100만원의 취·창업 활동 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상공회의소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역 청년이 겪는 취업 애로를 해소하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광주인력개발원은 동아리들이 활동비 지원을 바탕으로 예산 부담을 줄이고 학술활동과 경진대회 출품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지원과 함께 전문가 연계가 더해지며 연구·제작·출품 과정의 완성도를 끌어올렸고, 그 결과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전남대 ‘넥서스’는 ‘2025 BIXPO 대학생 발명혁신 경진대회’에서 ESS 활용 생산량 제어시스템 개발로 대상을 받았다. 호남대 ‘AQUA.NEXT’는 ‘ISAAC 2025 인천국제학술회’에서 하이브리드 육상양식 시스템 시제품으로 BEST PAPER 상을 수상했다. 조선대 ‘인액터스 조선’은 ‘2025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와 ‘광주대학 창업 챌린지’에서 각각 1등을 차지해 2관왕을 기록했다. 전남대 ‘I.O.K’는 ‘2025 Chem Frontier 화학공학 대학생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성과는 수상에만 그치지 않았다. 각 동아리는 지원사업을 통해 실무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결과물을 구체화했다. 전남대 ‘인액터스 전남’은 나전칠기 교육 키트와 앱 서비스 안정화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의 비즈니스화를 추진했다. 조선대 ‘WBS’는 마케팅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자체 ‘2025 웰에이징 창업 경진대회’를 기획·운영했다. 전남대 ‘GDG on Campus & BE’는 AI·퀀트 알고리즘 등 최신 IT 기술을 습득하고 단편 영화 후반 편집 실무를 수행했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 같은 활동이 지원금과 프로그램 지원을 기반으로 ‘준비-출품-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광주인력개발원은 이번 사업이 대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이 지역 산업과 연결되는 실효적 모델을 확인한 기회였다며, 단기적 성과에 머물지 않고 대학·기업·학생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해 청년 인재 발굴과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소개 광주인력개발원은 신경제 5개년 계획에 의거 정부로부터 대한상공회의소가 1994년 4월에 인수받아 정규 양성교육뿐만 아니라 퇴직자를 위한 재취업 교육, 창업교육과 재직근로자를 위한 고용유지, 전직교육, 직무능력향상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전문 직업교육훈련기관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인력개발원의 교육 과정은 정부 전액 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교육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언론연락처: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 기획사업파트 조원우 파트장 062-940-35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12
  • ‘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 제이디씨파트너스, 연말 나눔 행사 진행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자회사인 제이디씨파트너스의 면세점지원처(처장 정훈)는 사내 동반성장 TFT(팀장 정규철)와 함께 지난 12월 30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ES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면세점지원처는 사내 도서관 운영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구매한 신간 도서 100여 권을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회장 이영석)가 운영하는 ‘새날도서방’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집된 동계 패딩 등 겨울 의류 약 50벌을 제주 나오미센터에 기부했다. 제주DPI 새날도서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물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이동이 어려운 DPI 회원들을 위한 무료 도서 배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제주 나오미센터는 제주도 내 이주민과 인도적 체류자, 난민 신청자 및 난민을 지원하는 단체로, 숙소 제공을 비롯해 의료 지원, 한국어 교육, 법률 상담, 생활용품 및 구호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면세점지원처 정훈 처장과 동반성장 TFT 정규철 팀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자원 순환과 동시에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면세점지원처 소속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디씨파트너스 소개 제이디씨파트너스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됐으며, 모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다. JDC 사업장에서 근무해 온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을 실현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주요 업무는 JDC 및 제인스가 운영하는 각 사업장(JDC 면세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헬스케어타운,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의 시설 운영·유지관리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 언론연락처: 제이디씨파트너스 기획예산팀 곽민선 팀장 064-722-90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06
  • 국민연금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ESG 건강경영 실천 위해 ‘계단업’ 도입
    이젠컴즈가 운영하는 ESG 건강경영 플랫폼 ‘계단업(StairUp)’이 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공급돼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계단업’은 2014년 서울아산병원과 IoT 전문기업 이젠컴즈가 공동 개발한 국내 최초의 비콘 센서 기반 계단걷기 앱이다. 이 앱은 블루투스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만으로 계단오르기 층수, 소모 칼로리, 증가한 건강 수명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다.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 없이도 일상 속에서 계단을 이용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강화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계단업’을 도입했다. ‘계단업’은 단순한 운동 앱을 넘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반에 걸친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함으로써 탄소 배출량이 줄어들며, ‘계단업’은 이러한 친환경 이동에 따른 탄소 절감량을 자동으로 측정해 ESG 보고서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들의 계단 이용 실적을 기부 포인트로 전환해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계단업’은 개인별 및 부서별 실시간 랭킹 시스템과 주간 및 월간 챌린지 기능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강제성이 없으며 재미와 동기부여를 통해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 철학이다. 관리자용 대시보드를 통해 참여율, 평균 이동 층수, 칼로리 소모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복지 담당자의 업무 부담도 줄어든다. ‘계단업’은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의료기관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삼천리, 코리안리재보험, 포스코건설, 캐논(Canon), 한국로슈 등 민간기업에서 도입해 사용했으며, 특히 LH는 전국 지사 단위 통합 랭킹 시스템을 구축해 ESG 보고서 자료를 확보하고 공공기관 건강경영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이젠컴즈 측은 계단걷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가장 효율적인 생활 속 운동이라며, 국민연금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도입을 계기로 더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ESG 건강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단업’은 기업 규모와 목적에 따라 월간 플랜, 연간 플랜, 맞춤형 플랜을 제공하며, 도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stairup.kr)를 통해 가능하다. 이젠컴즈는 IoT 기술 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2014년 서울아산병원과 공동으로 비콘 센서 기반 계단걷기 앱 ‘계단업’을 출시했다.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를 모토로 일상 속 건강관리와 ESG 경영 실천을 동시에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의료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계단업을 도입해 직원 건강증진 및 조직문화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문의는 홈페이지 (https://www.stairup.kr)를 통해 가능하다. 이젠컴즈 소개 이젠컴즈는 건강과 안전을 위한 IoT·AI 기반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건설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POSAFE’와 기업용 계단걷기 장려 애플리케이션 ‘계단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POSAFE는 통합관제, 실시간 위치추적, AI 영상분석, 출입통제, 환경모니터링 등 9대 핵심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건설현장 토탈 솔루션으로, 2014년부터 포스코건설 전 현장에 구축되며 1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에는 포스코건설 전주 에코시티 현장이 한경 주거문화대상 ‘스마트단지대상’을 수상했다. 계단업은 임직원의 계단 이용을 장려하는 B2B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걸음 수 측정과 포인트 적립, 조직 간 경쟁 등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통해 직장 내 건강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젠컴즈는 Beacon, RFID, MQTT 기반 IoT 통신 기술과 에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이젠컴즈 강온유 02-576-39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04
  •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 CS1879그룹,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후원으로 사회적 가치 확대
    일팔칠구엠지 모그룹 CS1879그룹(회장 이동현)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후원금 1879만원을 전달하며 글로벌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CS1879그룹은 12월 26일 경기 성남시 소재 본사 사옥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조재성 사회공헌본부장과 최기혁 기업후원팀 매니저, CS1879그룹 이동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원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1879만원은 전 세계 취약 아동을 위한 교육 지원, 기초 보건 및 위생 개선, 아동 보호 등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수행하는 글로벌 아동 지원 사업 전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성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회공헌본부장은 “CS1879그룹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은 아동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가 전 세계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현 CS1879그룹 회장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CS1879그룹은 2009년 브랜드 문화 사업을 시작한 이후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국내외에서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써왔다. 이번 후원 역시 이러한 철학의 일환으로, 그룹은 향후에도 나눔과 상생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전 세계 아동의 생존과 보호, 교육, 보건, 긴급구호 등을 지원하는 국제기구로, 각국 정부와 기업, 개인의 참여를 통해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인도적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1879MG 마케팅팀 이호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04
  •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 성료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이 여성장애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에 위치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한원복지재단이 인천광역시 동구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은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적 제약을 겪는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보건복지부 및 인천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올해 본 사업에서는 ESG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지킴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 교육, 재활용 공예, 친환경 실천 활동 등 일상 속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기초 교육 중심형에서는 기초 청결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여가 문화 중심형에서는 칼림바 교육, 미술 교실, 찾아가는 공예 교실을 운영했으며, 경제 활동 중심형으로는 종이접기 & 북아트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 이외에도 건강 중심형 쉘위댄스 프로그램과 사회 활동 중심형 환경지킴단 활동 자조 모임으로 여성 요리 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2025년에는 912명의 여성장애인들이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년 사업 첫해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기초 교육, 여가 문화, 경제 활동, 건강, 사회 활동 등 모든 영역에서 균형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에서 실인원 및 연인원 80% 이상을 달성했으며 예산 집행률 99%를 기록하는 등 사업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이를 통해 여성장애인의 여가 문화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상담 및 사례 관리를 통해 일상생활 점검과 미래 설계를 돕는 등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인천광역시로부터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돼 내년도부터 향후 3년간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은 인천에 거주하는 여성장애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사회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소개 한원복지재단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수용, 신뢰, 공헌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사랑과 진정한 자립의 공동체’라는 미션과 ‘인천시 동구 지역 장애인복지 허브 역할 수행’이라는 비전을 갖고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장애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 특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실천하는 복지관이다. 언론연락처: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사회지원팀 강새롬 사회복지사 070-4877-95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SG뉴스
    2026-01-04
  • 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와 손잡고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 본격화
    서울 중구여성플라자가 시민중심ESG협회와 협력해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ESG 체인지메이커 육성과 실천문화 확산’을 목표로 9월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꿈이룸강사단’을 ESG 실천 전문강사로 육성해 지역별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중구여성플라자는 다양한 양성과정 수료생과 학습동아리 구성원이 지역사회 전문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꿈이룸강사단’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 교육 및 인재 양성 ▲ESG 캠페인·실천 프로젝트 기획·수행 ▲지역사회 ESG 실천문화 활성화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시민들의 ESG 인식 개선과 실천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 이후 진행된 ‘ESG 실천전문가 강사 양성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시민이 주체가 되는 ESG 관점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강의 설계와 지역사회 실천문화 개발 프로젝트 기획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AI와 ESG 융합 프로그램, SBL(시민주도 학습) 기반 조별 토론·발표, ESG 활동 확산을 위한 SNS 활용 실습 등 현장형 커리큘럼을 통해 ‘시민의 언어로 ESG를 가르칠 수 있는 역량’과 ‘실천을 이끄는 기획력’을 함께 강화했다. 강경아 중구여성플라자 관장은 “지속가능한 직업은 가치와 수입이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한데, ESG 강사는 ESG 라이프 시대를 맞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에게 ESG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실천을 통해 긍정 변화를 만든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직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준 시민중심ESG협회 회장(숙명여자대학원 객원교수)은 “기업 중심 ESG가 시민중심 ESG 운동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시민 대상 ESG 인식개선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복지기관·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현장에서 교육과 실천운동이 활발해질 전망인 만큼, ESG 실천전문가 강사 플랫폼을 구축해 필요한 곳에 강사를 파견하고 시민 체인지메이커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 심화와 ESG 평가 확산으로 공공·복지 영역에서도 ESG 대응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사회 차원의 교육과 실천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ESG뉴스
    2025-12-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