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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의 날 맞아 ‘모두의 걷기’ 동행... 지역사회 상생 실천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적극적인 ESG 경영 행보를 보였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 4월 24일,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에서 열린 ‘모두의 걷기’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나들이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비장애인과의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사회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들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봉사자들은 장애인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분당저수지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휠체어 이동을 보조했다. 또한 코스 곳곳에서 진행된 미션 수행과 사진 촬영 등에 동행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행사의 풍성한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별도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분들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더 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의 온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행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진정성 있는 후원과 봉사 덕분에 행사가 더욱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 측은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과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Social)을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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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Farm 나누어드림’으로 지역 상생형 ESG 실천
구축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ESG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기관은 지난 4월 24일 전남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Farm 나누어드림’ 사업에 동참해 농촌 일손 돕기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는 동시에, 수확한 신선 식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소재 농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기관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무화과 나무를 식재하고 대파, 쑥, 부추 등을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관이 추진 중인 ESG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수확된 농산물은 전남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 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라는 핵심 임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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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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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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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19일, 복지관 교육장에서 시민중심ESG협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ESG 기반의 복지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김과 사랑으로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에 ESG 인식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복지현장에 특화된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 ▲실무 적용 프로그램 기획 ▲참여형 토론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Why, 왜 복지관에서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양천해누리복지관만의 차별화된 ESG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개념 전달을 넘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와 ESG를 직접 연결해보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김경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ESG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관의 운영 목표인 ‘지속발전을 위한 ESG 시스템 구축’을 조직 전체의 공유 가치로 확산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을 기획·진행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전공교수)은 “기후위기로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통해 희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복지관이 시민 중심 ESG 확산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 각별한 마을을 조성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유별난 일꾼’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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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경제 부흥 시니어 주역들, ESG 리더로 육성 비전”
대한민국 금융과 정치의 중심지 여의도가 이제 ‘시민중심 ESG’의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의도복지관(관장 박철상)은 지난 2월 26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배 시민 주도형 ESG 실천 모델’ 구축을 위해 시민중심ESG협회(회장 김창준)와 손잡고 전 직원 대상 ESG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여의도라는 독특한 지역적•인적 자산을 기반으로 ‘여의도형 ESG 선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로드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지관 전 직원은 시민 중심 ESG의 핵심 가치인 ‘지역 주민 주체의 ESG, 생활 속 ESG 실천 그리고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등을 학습하고, 복지 현장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ESG 복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여의도복지관이 그리는 ESG의 핵심은 ‘사람’과 ‘환경’의 공존이다. 박철상 여의도복지관 관장은 “여의도 인근의 한강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과 은퇴 전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했던 전문 인적자원을 결합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 관장은 이어 “시니어 ESG 자원봉사단과 같은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주체로 우뚝 서는 ‘여의도형 ESG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중심ESG 운동을 이끌고 있는 김창준 회장(시민중심ESG협회 회장, 숙명여대대학원 전공 교수)은 여의도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부흥을 일궈냈던 시니어들이야말로 ESG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들”이라며 “여의도는 이러한 인재들이 밀집해 있어 ‘ESG 시민대학’을 통한 체인지메이커 육성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지구를 살리는 ESG 리더로 변모한 시니어들의 활동은 우리 사회에 세대 공감과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에 참여한 서광덕 복지사는 "이번 ESG 직원교육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서 직접 실천하는 시민중심ESG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ESG실천 방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의도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조직 내 ESG 문화를 내재화하고, 상생과 공공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복지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중장년부터 노년층까지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ESG 도시, 여의도’를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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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의 날 맞아 ‘모두의 걷기’ 동행... 지역사회 상생 실천
-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적극적인 ESG 경영 행보를 보였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 4월 24일,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에서 열린 ‘모두의 걷기’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나들이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비장애인과의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사회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들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봉사자들은 장애인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분당저수지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휠체어 이동을 보조했다. 또한 코스 곳곳에서 진행된 미션 수행과 사진 촬영 등에 동행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행사의 풍성한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별도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분들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더 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의 온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행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진정성 있는 후원과 봉사 덕분에 행사가 더욱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 측은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과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Social)을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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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의 날 맞아 ‘모두의 걷기’ 동행... 지역사회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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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Farm 나누어드림’으로 지역 상생형 ESG 실천
- 구축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ESG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기관은 지난 4월 24일 전남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Farm 나누어드림’ 사업에 동참해 농촌 일손 돕기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는 동시에, 수확한 신선 식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소재 농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기관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무화과 나무를 식재하고 대파, 쑥, 부추 등을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관이 추진 중인 ESG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수확된 농산물은 전남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 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라는 핵심 임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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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Farm 나누어드림’으로 지역 상생형 ESG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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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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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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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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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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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19일, 복지관 교육장에서 시민중심ESG협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ESG 기반의 복지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김과 사랑으로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에 ESG 인식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복지현장에 특화된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 ▲실무 적용 프로그램 기획 ▲참여형 토론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Why, 왜 복지관에서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양천해누리복지관만의 차별화된 ESG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개념 전달을 넘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와 ESG를 직접 연결해보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김경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ESG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관의 운영 목표인 ‘지속발전을 위한 ESG 시스템 구축’을 조직 전체의 공유 가치로 확산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을 기획·진행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전공교수)은 “기후위기로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통해 희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복지관이 시민 중심 ESG 확산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 각별한 마을을 조성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유별난 일꾼’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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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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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경제 부흥 시니어 주역들, ESG 리더로 육성 비전”
- 대한민국 금융과 정치의 중심지 여의도가 이제 ‘시민중심 ESG’의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의도복지관(관장 박철상)은 지난 2월 26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배 시민 주도형 ESG 실천 모델’ 구축을 위해 시민중심ESG협회(회장 김창준)와 손잡고 전 직원 대상 ESG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여의도라는 독특한 지역적•인적 자산을 기반으로 ‘여의도형 ESG 선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로드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지관 전 직원은 시민 중심 ESG의 핵심 가치인 ‘지역 주민 주체의 ESG, 생활 속 ESG 실천 그리고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등을 학습하고, 복지 현장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ESG 복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여의도복지관이 그리는 ESG의 핵심은 ‘사람’과 ‘환경’의 공존이다. 박철상 여의도복지관 관장은 “여의도 인근의 한강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과 은퇴 전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했던 전문 인적자원을 결합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 관장은 이어 “시니어 ESG 자원봉사단과 같은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주체로 우뚝 서는 ‘여의도형 ESG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중심ESG 운동을 이끌고 있는 김창준 회장(시민중심ESG협회 회장, 숙명여대대학원 전공 교수)은 여의도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부흥을 일궈냈던 시니어들이야말로 ESG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들”이라며 “여의도는 이러한 인재들이 밀집해 있어 ‘ESG 시민대학’을 통한 체인지메이커 육성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지구를 살리는 ESG 리더로 변모한 시니어들의 활동은 우리 사회에 세대 공감과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에 참여한 서광덕 복지사는 "이번 ESG 직원교육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서 직접 실천하는 시민중심ESG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ESG실천 방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의도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조직 내 ESG 문화를 내재화하고, 상생과 공공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복지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중장년부터 노년층까지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ESG 도시, 여의도’를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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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경제 부흥 시니어 주역들, ESG 리더로 육성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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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의 날 맞아 ‘모두의 걷기’ 동행... 지역사회 상생 실천
-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적극적인 ESG 경영 행보를 보였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지난 4월 24일, 성남시 분당구 율동공원에서 열린 ‘모두의 걷기’ 행사에 참여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나들이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비장애인과의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사회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임직원들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봉사자들은 장애인 참가자들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분당저수지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휠체어 이동을 보조했다. 또한 코스 곳곳에서 진행된 미션 수행과 사진 촬영 등에 동행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아울러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행사의 풍성한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별도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분들과 함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봉사자들이 더 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사회의 온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동행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한국도로공사서비스의 진정성 있는 후원과 봉사 덕분에 행사가 더욱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공사 측은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과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사회적 책임(Social)을 다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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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장애인의 날 맞아 ‘모두의 걷기’ 동행... 지역사회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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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Farm 나누어드림’으로 지역 상생형 ESG 실천
- 구축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ESG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기관은 지난 4월 24일 전남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Farm 나누어드림’ 사업에 동참해 농촌 일손 돕기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는 동시에, 수확한 신선 식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소재 농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기관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무화과 나무를 식재하고 대파, 쑥, 부추 등을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한편,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관이 추진 중인 ESG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수확된 농산물은 전남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노인 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라는 핵심 임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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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Farm 나누어드림’으로 지역 상생형 ESG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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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 △수료식 후 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를 하고 있다. 청파노인복지관(관장 김갑록)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춰 어르신들을 능동적인 사회 참여의 주역으로 세우는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대표적인 ESG 경영 사례인 '행복 그린(Green) 생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중심ESG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단순한 환경 보호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인 주체로 거듭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시니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은 ESG 이론과 개념, 게임 학습, 지역사회 실천 방안, 생활공예, 수료식, 시니어ESG체인지메이커 봉사단 선서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식을 마친 후, 김ㅇㅇ 어르신은 "ESG가 영어여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교육을 들어보니 에너지 절약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생활 속에서 실천해 오던 것들이었다"며,"교육을 받으며 ESG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고, 나도 충분히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 교육을 총괄한 김도연 복지팀장은 "시민중심ESG협회의 전문성과 청파노인복지관의 친근한 운영 방식이 멋지게 어우러졌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론과 게임 학습, 그룹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속에서 어르신들이 웃음꽃을 피우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교육의 가장 큰 성과"라고 강조했다. 청파노인복지관 김갑록 관장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받던 시니어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ESG 실천의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민중심ESG협회 정진경 대표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하여 ESG 교육을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어르신들은 ESG의 개념만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그 누구보다 실천을 잘할 수 있는 세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파노인복지관은 지난 2024년 ESG 경영 선포식 이후 '청파 이음 환경봉사단' 운영과 플로깅 등 자원순환을 위한 실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복지관은 하반기에도 이번 교육으로 배출된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실습, 지역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연말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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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노인복지관, 시니어 ESG 교육으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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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 구례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제3회 구례군장애인복지관장배 장애인 풋살대회’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연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구례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애국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에게 건전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은 물론 협동심 함양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당일 그라운드에서는 참가팀들의 치열하고 열정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인 '중마드림FC'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남어시스트FC'가 2위를 차지했다. '블루로즈FC'와 '무호FC'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구례노고단FC, 보성녹차FC, 부안반다비FC, 의령꽃미녀FC, 남해보물섬FC, 완도군해조류FC 등 참가팀 모두가 승패를 떠나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특히 지역사회의 탄탄한 연대와 상생(Social)이라는 ESG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구례엘피지, 산수유꽃담길평촌영농조합법인, 구례축협하나로마트, 구례농협하나로마트, 구례병원 등 다수의 지역 기관과 소상공인들, 그리고 애국회 소속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빛냈다. 대회를 주최한 애국회의 강태기 회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연대의 가치를 나눈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 역시 “참가자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지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장벽을 허무는 사회통합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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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하나 된 구례… ‘제3회 장애인 풋살대회’ 성황리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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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 양천구에 위치한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지난 19일, 복지관 교육장에서 시민중심ESG협회와 함께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관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ESG 기반의 복지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섬김과 사랑으로 장애인의 별일 있는 오늘을 만들어 간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에 ESG 인식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복지현장에 특화된 ESG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 ▲실무 적용 프로그램 기획 ▲참여형 토론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Why, 왜 복지관에서 ESG를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양천해누리복지관만의 차별화된 ESG 실천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수 있는 사회적 임팩트를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단순한 개념 전달을 넘어,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와 ESG를 직접 연결해보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점이 특징이다. 김경환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ESG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이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관의 운영 목표인 ‘지속발전을 위한 ESG 시스템 구축’을 조직 전체의 공유 가치로 확산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이번 교육을 기획·진행한 시민중심ESG협회 김창준 회장(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전공교수)은 “기후위기로 많은 이들이 위기를 이야기하는 시대에, 양천해누리복지관이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생활 속 작은 ESG 실천을 통해 희망의 시나리오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복지관이 시민 중심 ESG 확산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와 각별한 마을을 조성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유별난 일꾼’을 비전으로 삼고 있는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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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해누리복지관, 전 직원 ESG 교육…장애인 ESG복지경영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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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경제 부흥 시니어 주역들, ESG 리더로 육성 비전”
- 대한민국 금융과 정치의 중심지 여의도가 이제 ‘시민중심 ESG’의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의도복지관(관장 박철상)은 지난 2월 26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선배 시민 주도형 ESG 실천 모델’ 구축을 위해 시민중심ESG협회(회장 김창준)와 손잡고 전 직원 대상 ESG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이론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여의도라는 독특한 지역적•인적 자산을 기반으로 ‘여의도형 ESG 선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로드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지관 전 직원은 시민 중심 ESG의 핵심 가치인 ‘지역 주민 주체의 ESG, 생활 속 ESG 실천 그리고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등을 학습하고, 복지 현장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양 기관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ESG 복지 사업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여의도복지관이 그리는 ESG의 핵심은 ‘사람’과 ‘환경’의 공존이다. 박철상 여의도복지관 관장은 “여의도 인근의 한강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과 은퇴 전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했던 전문 인적자원을 결합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 관장은 이어 “시니어 ESG 자원봉사단과 같은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수혜자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주체로 우뚝 서는 ‘여의도형 ESG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중심ESG 운동을 이끌고 있는 김창준 회장(시민중심ESG협회 회장, 숙명여대대학원 전공 교수)은 여의도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김 회장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부흥을 일궈냈던 시니어들이야말로 ESG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들”이라며 “여의도는 이러한 인재들이 밀집해 있어 ‘ESG 시민대학’을 통한 체인지메이커 육성에 최적화된 곳”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지구를 살리는 ESG 리더로 변모한 시니어들의 활동은 우리 사회에 세대 공감과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에 참여한 서광덕 복지사는 "이번 ESG 직원교육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에서 직접 실천하는 시민중심ESG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ESG실천 방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여의도복지관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조직 내 ESG 문화를 내재화하고, 상생과 공공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 참여형 복지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중장년부터 노년층까지 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ESG 도시, 여의도’를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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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경제 부흥 시니어 주역들, ESG 리더로 육성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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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와 손잡고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 본격화
- 서울 중구여성플라자가 시민중심ESG협회와 협력해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양 기관은 ‘ESG 체인지메이커 육성과 실천문화 확산’을 목표로 9월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꿈이룸강사단’을 ESG 실천 전문강사로 육성해 지역별 활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중구여성플라자는 다양한 양성과정 수료생과 학습동아리 구성원이 지역사회 전문강사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꿈이룸강사단’을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ESG 교육 및 인재 양성 ▲ESG 캠페인·실천 프로젝트 기획·수행 ▲지역사회 ESG 실천문화 활성화 등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시민들의 ESG 인식 개선과 실천 확산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 이후 진행된 ‘ESG 실천전문가 강사 양성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시민이 주체가 되는 ESG 관점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강의 설계와 지역사회 실천문화 개발 프로젝트 기획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AI와 ESG 융합 프로그램, SBL(시민주도 학습) 기반 조별 토론·발표, ESG 활동 확산을 위한 SNS 활용 실습 등 현장형 커리큘럼을 통해 ‘시민의 언어로 ESG를 가르칠 수 있는 역량’과 ‘실천을 이끄는 기획력’을 함께 강화했다. 강경아 중구여성플라자 관장은 “지속가능한 직업은 가치와 수입이 함께 이루어져야 가능한데, ESG 강사는 ESG 라이프 시대를 맞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에게 ESG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실천을 통해 긍정 변화를 만든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직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준 시민중심ESG협회 회장(숙명여자대학원 객원교수)은 “기업 중심 ESG가 시민중심 ESG 운동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시민 대상 ESG 인식개선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학교·복지기관·자원봉사센터 등 지역 현장에서 교육과 실천운동이 활발해질 전망인 만큼, ESG 실천전문가 강사 플랫폼을 구축해 필요한 곳에 강사를 파견하고 시민 체인지메이커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기후위기 심화와 ESG 평가 확산으로 공공·복지 영역에서도 ESG 대응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사회 차원의 교육과 실천이 더욱 확장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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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와 손잡고 ‘여성 ESG 전문강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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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르신이 ESG 체인지메이커 리더로!
- 지난 17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홍태임)이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복지관의 미션을 지역사회와 어르신의 일상 속에서 구현하는 ‘ESG복지’ 모델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복지경영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ESG 개념을 학습하는 수준을 넘어, 복지 현장과 어르신들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실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 중심 ESG와 차별화해 생활 속 실천에 초점을 둔 시민중심ESG협회가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하며, ESG가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라 복지관 운영과 프로그램의 필수적인 ‘새로운 기준’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어르신이 주체가 되는 ESG 실천 방향을 제시해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복지관은 그동안 ESG 실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환경 분야에서는 경로식당 잔반 줄이기, 저탄소 생활 캠페인,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했으며, 사회 분야에서는 어르신 참여 기반의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과 참여 확대에 힘써 왔다. 거버넌스 분야에서는 투명한 복지관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확산 모델 구축을 시도해 왔다. 워크숍에 참여한 직원들은 기존 사업을 E·S·G(환경적 책임, 사회적 책임, 거버넌스 책임)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향후 어르신 대상 인식 개선 교육, 지역 파트너십 기반의 확산 모델 마련 등 현장 적용 과제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ESG를 조직 문화로 내재화해 지속가능한 실천 체계를 만들겠다는 방향성도 함께 공유됐다. 홍태임 관장은 “이제 ESG는 복지 영역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다. 늦기 전에 촘촘히 스터디하고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인복지관의 선도적 ESG 모델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워크숍을 준비한 김혜지 과장은 “직원들이 즐겁고 능동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ESG 인식 개선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민중심 ESG협회 김창준 회장(효창종합사회복지관장, 숙명여대대학원 교수)은 “삶 속에서 근검절약을 평생 실천해 온 시니어 세대가 바로 ESG의 진정한 주인공이자 체인지메이커”라며 “어르신들이 모범이 되어 실천 운동을 리드해 나간다면 ESG 운동을 통해 훌륭한 세대 공감 모델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ESG 복지경영을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고, ‘시니어 ESG 체인지메이커’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시민 중심 ESG’ 모델이 복지 현장에 어떤 긍정적 파급력을 확산해 나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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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르신이 ESG 체인지메이커 리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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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 ‘에코플로깅’으로 ESG 실천
- 가을빛으로 물든 지난 25일(토),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센터 인근 마송공원과 금쌀공원에서 보호자 활동 ‘에코플로깅(Eco-Plogging)’을 진행했다. 스웨덴어 ‘줍다’와 영어 ‘조깅’의 결합처럼, 참여자들은 산책로와 녹지를 누비며 비닐봉지·플라스틱 컵·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공원의 환경을 개선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도 하고, 아이들이 뛰노는 공간을 직접 깨끗하게 하니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정기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는 보호자 소감처럼, 이번 활동은 건강과 환경보호, 공동체 연대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행사 중간에는 팀별 ‘보물찾기’ 이벤트가 열려 현장에 즐거움과 활력이 더해졌다. 사전에 숨겨둔 쪽지 ‘보물’을 찾는 미션을 플로깅과 병행하며 보호자 간 소통과 팀워크가 자연스럽게 강화됐다. 보물을 찾은 참가자에게는 환경 보호 물품과 소정의 기념품이 전달되어 웃음이 이어졌다. 센터 관계자는 “봉사가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재미 요소를 설계했다”며 “보물찾기가 활동의 지속성과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ESG 관점에서의 의미가 분명하다. 환경(E) 측면에서는 생활쓰레기 저감과 공원 생태 보전에 기여했고, 사회(S) 측면에서는 보호자·가족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면서 심리·사회적 지지망을 확장했다. 거버넌스(G) 측면에서는 보호자 참여형 설계와 현장 운영을 통해 책임 있는 시민 참여와 협력 구조를 강화했다. 센터장은 “보호자분들의 적극적 참여 의지가 돋보인 성공적 행사였다”며 “이용자 복지 증진은 물론, 가족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실천을 이어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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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제2장애인주간보호센터, ‘에코플로깅’으로 ESG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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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여성 인재 산실’ 지향… 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 업무협약 체결
- 중구여성플라자와 시민중심ESG협회는 9월 26일 ESG체인지메이커 육성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구여성플라자의 꿈이룸강사단을 ESG체인지메이커로 육성하여 각 지역의 ESG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ESG 교육 및 인재 양성 ▲ESG캠페인 및 실천 프로젝트 기획 및 수행 ▲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중구여성플라자는 평생교육을 통해 인적자원 개발을 목적으로 서울시 중구에서 설립하고 (사)대한어머니회중앙회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다양한 사회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직업교육훈련과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증진,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구여성플라자가 2020년에 창단한 꿈이룸강사단은 중구여성플라자,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과정, 전문가양성과정 수료생 및 학습동아리 구성원을 체계적 관리와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한 강사 인력풀로, 지역의 학습 소외 현장, 노인·아동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교육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교육에 이바지하는 바가 크다. 중구여성플라자 강경아 관장은 “앞으로 중구여성플라자는 ESG 복지경영 통해 ESG 실천기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꿈이룸 강사단 및 경력단절 여성을 ESG 실천전문강사로 육성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효율적으로 양성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 ESG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준 회장(시민중심ESG협회 회장, 숙명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객원 교수)은 인사말을 통해 “ESG라이프 시대를 리딩할 ESG 체인지메이커들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중구여성플라자처럼 성과를 내는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ESG 여성 인재들이 성장하는 산실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또 “시민중심 ESG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ESG 인식개선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길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중구여성플라자와 시민중심ESG협회의 ESG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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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여성 인재 산실’ 지향… 중구여성플라자–시민중심ESG협회 업무협약 체결


